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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각 업그레이드! 여름 ‘노출의 공식 ’

김종서성형... |2008.08.15 23:47
조회 212 |추천 2
노출이 대세인 요즘, 과감하게 시도했다가 민망해한 경험은 없는지. 주책없는 아줌마로 전락하지 않기 위해서는 센스 있는 코디 요령이 필요하다. 트렌디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는 유행 아이템별 노출 공식 제안.





solution 01_ 비치는 원피스 속에 슬립을 입는다
슬립을 입으면 몸의 실루엣도 매끈하게 만들고 비치는 것도 막을 수 있다. 원피스가 화이트라면 스킨톤이나 화이트 슬립을 입고 캐주얼한 원피스라면 길이가 다른 스커트를 레이어드한다.
solution 02_ 작아진 셔츠 원피스는 아우터로!
유행을 타지 않아 주부들에게 사랑받는 셔츠형 원피스. 몸에 군살이 있는데도 억지로 앞을 여미고 입었다가 가슴이나 배 부분이 벌어져 민망한 사태를 당하지 않으려면 톱을 입은 뒤 아우터로 활용한다.



solution 01_ 일상생활에는 무릎 위 10cm 길이가 OK!
무릎 위 10cm 길이는 굵은 허벅지를 커버하고 다리도 짧아 보이지 않는 마법의 라인이다. 펑퍼짐한 디자인보다는 앞 주름이 뱃살을 커버하고 살짝 피트되는 디자인이 날씬해 보인다.
solution 02_ 고급스러운 소재와 디자인을 선택한다
데님 쇼트 팬츠에 티셔츠는 편안한 느낌을 주지만 마 소재 팬츠에 블라우스를 매치하면 오피스 룩으로도 입을 수 있다. 쿨 울 소재 A라인 쇼트 팬츠는 셔츠를 매치하면 세련된 프레피 룩을 연출할 수 있다.



solution 01_ 속옷이 달린 튜브 톱을 입는다
패드가 들어 있어 브래지어를 따로 할 필요가 없는 튜브 톱은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 어깨끈이 보일 걱정도 없고 겉옷 위로 보여도 민망하지 않기 때문이다. 휴양지에서 리조트웨어로 활용할 수 있으므로 하나쯤 마련해두면 좋다.
solution 02_ 네크라인이 낮고 어깨끈이 넓은 톱을 레어어드
누브라를 입고 캐미솔 톱을 입으면 속옷이 밖으로 보일 걱정이 없겠지만 주부가 따라 하기에는 다소 난해하다. 브래지어 어깨끈과 가슴 라인이 보이는 것을 막아주는 캐주얼한 슬리브리스 톱을 레이어드하면 활동하기에도 편안하다.



solution 01_ 슬리브리스 원피스를 레이어드한다
루스한 실루엣의 화이트 톱 안에 원피스를 입으면 속옷이 보이거나 가슴이 노출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니트, 면 소재 원피스는 톱에 달라붙어 말려 올라갈 수 있으므로 몸에 달라붙는 저지 소재 원피스를 입어야 깔끔한 라인이 연출된다.
solution 02_ 목걸이로 헐렁한 네크라인을 누른다
무게감 있는 스톤 장식이 달려 있고 길이가 긴 목걸이는 톱의 네크라인을 눌러 가슴 부분이 들뜨는 것을 막아준다. 가슴이 크다면 심플한 줄에 빅 펜던트가 달린 목걸이를 해야 둔해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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