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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하심

김효진 |2008.08.16 07:34
조회 34 |추천 0
하나님, 주님께서 이끌어 주시는대로, 인도하여 주시는대로 가길 원합니다. 지금의 산을 보지 말고, 그 산 뒤에서 팔 벌리고 기다리고 계시는 주님을 생각하며 기쁘게, 감사하게 지금의 길을 걷게 해주세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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