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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는 물만 마시지 말고

김상수 |2008.08.17 01:17
조회 69 |추천 0

IFED는 2005년 지구상 인구가 65억에 달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현재 지구상의 인구는 67억에 조금 못 미칩니다. 그 많은 인구가 환난 전에 69억으로 멈춥니다. 

사람의 생명은 오직 아버지께로부터 나옵니다. 그러므로 아버지께서는 69억에 이르면 더 이상 생명을 주시지 않습니다. 

 

물론 원수에게 택함 받은 자들은 환난 때에도 계속 낳을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낳은 그 갓 태어난 어린생명들에게도 영원한 사망으로 들어가는 짐승의 수인 666을 받도록 합니다. 

 

아버지께서 이 셋째별의 사람들의 수를 69억으로 멈추시는 데는 의미가 있습니다. 6은 사람의 숫자요 육신의 숫자입니다. 9는 자유함의 숫자입니다.  

 

그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서, 마치 노아의 때와 소돔과 고모라 때처럼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지고 자신의 죄와 육신의 즐거움과 이 세상으로부터 나오는 자들이 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69억중에 그 살고자하는 모든 자들에게 자유를 주실 것입니다. 

 

반면, 원수는 그 69억의 사람들 중 아버지와 택하심을 얻은 맏아들과 함께 하지 않는 모든 자들을 추수할 것입니다. 그러면 원수에게 추수를 당한 자들은 자신의 죄로 인한 고통과 저주의 영원한 사망을 원수와 함께 나누어가질 것입니다. 

 

원수는 인류의 인구가 69억이 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냥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제3차 세계대전과 자신의 수를 준비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똑같은 일을 통해 아버지께서는 사람들에게 생명을 주기 원하시지만, 원수는 사람들에게 사망과 고통과 저주로 인도하고 있음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아무리 적은 것이라도 자신의 유익을 위하여 거짓말 한 적이 있으신가요? 만일 이 땅의 엄청난 사람들을 한꺼번에 속일 수 있다면, 그는 참으로 자신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사람일 것입니다. 원수는 다음과 같이 전체 인류를 완전히 속이고 있습니다. 

 

브라질에서는 1986년쯤부터 살인박쥐로 인한 사망자 수가 703명에 달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박쥐에게 분명한 목적을 두셨습니다. 그들을 어두운 굴속에 거하게 하시므로, 동굴의 모든 더러움들을 씻어내도록 하셨습니다. 

 

또한 아버지께서는 박쥐들로 하여금 어두운 산골짜기를 날아다니게 하셨습니다. 그냥 날아다니는 게 아니라, 슬피 울며 날게 하셨습니다. 물론 박쥐는 그냥 우는 게 아니라 목적을 가지고 웁니다. 

 

무저갱(핵)은 이 지구가 식지 않도록 뜨겁게 데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온기로 인해 사람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들이 생명을 유지합니다. 그런데 무저갱으로 인해 땅 아래의 물도 뜨겁게 데워집니다. 

 

그리고 그 뜨거운 물이 이 육지에 가까운 물과 동시에 한 지점에서 만납니다. 그러면 땅속의 물이 넘쳐서 육지로 갈라져 나옵니다. 아버지께서는 이것을 ‘화성’이라고 하십니다. 

 

발이 가는 동물들은 그 화성에 다리를 잃습니다. 땅은 메말라지며 심겨진 작물들은 죽습니다. 물론 사람이 그 위에 서있으면 뜨거움을 느낍니다. 흔히 온천이라고 하면 이해하기 쉬울 것입니다. 

 

아버지께서는 박쥐들에게 모든 생명체들이 죽고 다칠 것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그렇게 슬피 울면서, 그 지역에 곧 화성이 나올 것을 다른 짐승들과 사람들에게 경고하는 것입니다. 

 

원수가 박쥐를 가만 놔둘 리 없습니다. 원수는 우선 죽은 짐승을 박쥐들에게 이끌었습니다. 그리고 피의 맛을 본 박쥐들은 피 맛을 더러운 맛보다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박쥐들은 피를 더 사랑한 것입니다. 

 

현재 피를 먹은 박쥐도 있고 아직 맛보지 못한 것도 있습니다. 그러나 원수는 모든 사람이 이구동성으로 ‘인간이 환경을 파괴한 결과’라는 말을 하게합니다. 그러므로 원수는 참으로 자신의 악한 이익만을 원하는 자임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이런 말을 들을 때 그런 짐승을 싫어하고 두려워합니다. 하지만 다른 사람의 피를 사랑하는 자들은 그 짐승과 같이 자신을 바꾸어 돌아다닙니다. 결국 자신의 모습을 보며 자신이 그 원수의 모습을 취한 줄 알게 됩니다. 

 

하지만 자신의 더러움을 알면서도 끝가지 그대로 행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피를 마셔 사망에<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1" height="1" src="http://dojsuk.tistory.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Src" wmode="transparent" invokeurls="false" autostart="false" id="bootstrapperdojsuktistorycom61521" allowscriptaccess="never" enablecontextmenu="false" flashvars="&callbackId=dojsuktistorycom61521&host=http://dojsuk.tistory.com&embedCodeSrc=http%3A%2F%2Fdojsuk.tistory.com%2Fplugin%2FCallBack_bootstrapper%3F%26src%3Dhttp%3A%2F%2Fcfs.tistory.com%2Fblog%2Fplugins%2FCallBack%2Fcallback%26id%3D6%26callbackId%3Ddojsuktistorycom61521%26destDocId%3Dcallbacknestdojsuktistorycom61521%26host%3Dhttp%3A%2F%2Fdojsuk.tistory.com%26float%3Dleft" swliveconnect="true"> 이르게 하기 원해서입니다. 원수와 그 마음이 같은 것입니다. 

 

요즘 때가 때인지라 조류독감이 많습니다. 모든 질병은 피에서부터 나옵니다. 그러므로 치료도 피로부터 시작됩니다. 

 

모든 질병은 사람이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짐승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그런데 아버지께서는 원래 짐승의 피가 사람의 피로 들어갈 수 없게 하셨습니다. 

 

하지만 원수와 그와 함께 타락한 종들은 짐승의 피를 뽑았습니다. 그리고 사람에게 죄악의 분량만큼 바를 수 있는 권세가 있습니다. 결국 짐승의 피가 묻은 사람은 아버지와 사람보다 짐승을 더 사랑하고 아낍니다. 그러다 마지막에 자기의 하나밖에 없는 귀한 생명을 짐승과 동일하게 여기는 것입니다. 

 

원수는 사람의 피안에 때로는 ‘악함’을 때로는 자신의 ‘더러운 것’을 그 안에 넣습니다. 그리하여 사람들의 영혼과 피를 오염시킵니다. 그래서 그것이 오늘은 감기요, 내일은 배탈이요, 나중에는 암이요, 나중에는 백혈병이라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누구든지 그 피의 병은 피로써 나을 수 있습니다. 그 피는 바로 맏아들의 피 입니다. 

 

아버지께서는 사람들에게 그 피를 상징하는 것을 주셨는데 그것이 바로 이 첫째하늘의 포도주입니다. 그러므로 건강한 피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포도주로 그 피를 다시 회복시킬 수 있습니다.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어떤 사람은 작은 양으로 어떤 사람은 많은 양으로 회복됩니다. 

 

비록 이 말씀을 읽는 사람이 아직까지 아버지와 맏아들에 대해 모르셔도, 다음과 같이 하여 모든 원수의 악하고 더러운 질병에서 깨끗함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아직 아버지라는 당신을 모릅니다. 그리고 저의 육체를 창조하신 맏아들도 아직은 모릅니다. 하지만 어떤 사람의 글에 생명의 근원이라는 당신이 포도주를 맏아들의 피로 상징했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더러워진 피는 맏아들의 피로써 깨끗해진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의 피도 깨끗해지길 원합니다!”  

 

단,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지고 해야합니다. 그리고 그 포도주를 마시세요. 한달정도를 이렇게 하세요. 그러면 아버지께서는 “당신의 마음을 보시고” 조류독감으로부터 암에 이르기까지 무엇이든 깨끗케 하실 것입니다. 

 

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빠른 사람은 하루 이틀 후부터 30일안에 피가 맑아질 것입니다. 물론 육체의 건강도 되찾게 됩니다. 그리고 맏아들에 대한 신실한 믿음이 있으신 사람은 아버지께서 더 빠른 시간 안에 깨끗케 하십니다. 

 

이제 당신은 건강하고 깨끗한 육체를 얻었습니다. 그것으로 무엇을 하시렵니까? 다시 죄악된 세상으로 나가시렵니까? 육을 즐기며 또다시 자신의 몸을 더럽히시렵니까? 썩어질 것들을 구하러 다니시겠습니까? 

 

물론 죽고 싶은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누구도 자신의 그러한 선택을 말리지 않습니다. 하지만 정상적인 마음과 생각을 가진 사람은 은혜를 받았으면 은혜를 갚으려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돈을 원치 않으십니다. 아버지의 손에서는 그보다 더한 물질들이 한없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능력도 원치 않으십니다. 사람마다 능력에는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께서는 오직 한 사람의 마음을 얻기 원하십니다. 그리고 깨끗함과 거룩함을 받기 원하십니다. 그래야 거룩한 육체의 생명을 주시어 아들과 딸로 삼으셔서, 셋째하늘의 거룩한 모든 것들을 주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피는 이제 깨끗해졌습니다. 누구도 고칠 수 없는 불치병에서 구원받았습니다. 그 포도주에게 은혜를 입었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이제 그 포도주의 상징이시며 장본인이신 맏아들을 찾아야할 차례가 아닐까요?  

 

그분을 통하여 거룩하고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께서는 이처럼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을 불쌍히 여기십니다. 그리고 그 마음을 가지고 말씀을 알기 원하는 사람을 참으로 기뻐하십니다. 그런데 살고자하는 마음은 첫 번째 죽음이 아니라, 두 번째 죽음에 관한 것입니다. 

 

그러나 찾든 말든, 살고자하는 마음을 가지든 안가지든, 그 선택은 자신의 마음에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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