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no more than-

김선정 |2008.08.17 22:07
조회 185 |추천 5


나의 모든기억은 대부분 사라지게 마련이고

그중에 추억으로 남는 몇가지의 episode.

 

나쁜기억도 언제나 추억이 될 뿐이다.

화나서 미칠것같던 감정들도 나중엔

그땐그랬지_  no more than

 

추억의 goodpoint 언제든 꺼내어 볼수있다는 것이고,

추억의 weakpoint 죽을때까지 잊어버릴수 없다는 것이다.

그때 그시간, 그공간, 그공기 everything.

 

따라서

후회는 하더라도 포기는 하지말자.

 

어차피- 결국, 나중엔

그땐그랬지_ no more than

단지 그것뿐이니까.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