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냐구요?
이제와서 행복하냐구요?
당신이 날 이렇게
세상 한가운데,
빨간불만 켜지는 횡단보도 중간에 버려놓고,
이제와서,
나한테 하는 질문이 고작 행복하냐구요?
참으로 간단도 하다.
마치 남의일 같다.
아! 남이지.
맞다 이제 우리 남이지
그렇구나, 잠시 잊었었네~
세상에 세가지 사람이 있어
모르는 사람과 아는사람
그리고
알지만 모르는척 해야 하는사람
세상에서 가장 치사하고 가장 잔인한 일이지.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야만 하는 통과의례처럼,
행복하냐구요?
이제와서 행복하냐구요?
당신이 날 이렇게
세상 한가운데,
빨간불만 켜지는 횡단보도 중간에 버려놓고,
이제와서,
나한테 하는 질문이 고작 행복하냐구요?
참으로 간단도 하다.
마치 남의일 같다.
아! 남이지.
맞다 이제 우리 남이지
그렇구나, 잠시 잊었었네~
세상에 세가지 사람이 있어
모르는 사람과 아는사람
그리고
알지만 모르는척 해야 하는사람
세상에서 가장 치사하고 가장 잔인한 일이지.
누구나 한번쯤은 겪어야만 하는 통과의례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