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좋은글만아요
들려서구경하시구
퍼가요~♡
사랑을 잃어버리는 것 보다 더 쓸쓸한 것은
식어가는 사랑앞에서 애써 아닌척 할때입니다
시간앞에서 영원히 싱싱한 사랑은 존재하지 않는 것일까요?
생각과 표현의 폭을 제한하고 강요하지 않는 사랑은 없는것일까요?
좋은것만을 떠올리는 선택투과적인 기억의 대부분을
지금 그 사랑으로만 칠하기는 어려운것일까요?
내 사랑이 그렇게 되길 꿈꿔 봅니다
그러나 결국 사람은 계절처럼 변하고
그 모습을 바라보기만 하는 사랑은
쓸쓸하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