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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김미라 |2008.08.19 10:49
조회 42 |추천 0


 

사랑은 표현하지 않으면 환상이고

슬퍼도 울수없는 고통이며

만남이 없는 그리움은 외로움 일뿐

표현되지 못한 감정은 아쉬운 아픔이 되고

행동이 없는 생각은 허무한 망상이 된다

 

숨 쉬지 않는 사람을 어찌 살았다하며

불지 않는 바람을 어찌 바람이라 하겠는가

사람이 숨을쉬고 바람이 부는 것처럼

살아있는 날엔 사랑을 하자

마음껏 울고 또 웃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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