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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켓여행기>둘째날 팡아만,이슬람회교마을

배명옥 |2008.08.20 09:21
조회 149 |추천 0

태국 푸켓 여행기 (2008.08.08~08.12)

 

8월 9일 -둘째날 아침

 

전날 늦게 잔 덕분에 우린 일찍일어나서 호텔 아침 조식식사를 하려고 했지만..........................................

늦잠덕분에 아침을 못먹고 나왔다

가이드와만나기로한시간보다 조금더 일찍나온우리는

호텔여기저기에서 사진을 찍었지^ ^

그리고다이아몬드클리프에는 야외수영장이 세개나 있다

그중 바닷가가보이는 야외수영장이있는데 여기 경치가 최고였다

정말 최고죠????

 

우리는 이날 모델이 되었다..........

 

그리고 가이드를 만나서 드디어 첫번째 일정인 팡아만으로 향했다

차로 한시간 정도 가면서

창밖으로 보이는 하늘과 태국의 전경들은 참 아름다웠다

특히 태국의 교통수단이 참 신기했다

특히 택시가 그리고 대부분의 교통수단이 스쿠터라는거...

 

 

 

그리고 드디어

팡아만,맹글로부 수로, 이슬람회교마을 로 고고싱

 

도착하자마자 구명조끼를 입고 타이식 보트를 타고

이슬람 회교마을로 점심식사하러 출발 !!!!

 

 

 

 

 

 

 

보트를 타고 가는데 그 경치가 말로 표현을 할수가 없었다...

 

보트로 한 30분 들어가니 드디어 이슬람회교마을 도착!!

여기는 평범함 이슬람회교마을이였는데 관광지가 되고

식당장사를 하고나서부터 대박이 나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슬람식 요리로 점심을 했는데

볶음밥, 꽃게 카레,또 생선튀김 새우 이것저것 많이 있었다

배가고파서 빡아랑 나랑은 이것저것 많이 먹었다 ㅋㅋㅋㅋ

특히 빡아는 독특한 볶음밥이 제일 맛있다면서 맛잇게 먹었다

같은팀 사람중에 음식이 안맞아서 먹는둥 마는둥 했지만

우리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주 맛있게점심식사를 끝냈다

 

 

그리고 아주 배부른 상태로 나와서 식당앞에서 사진 찰칵 !!!

 

 

그리고 아주 멋진 경치가 있는곳에가서 사진을 많이 찍었지....

많은 사람들이 아름다운곳을 찾고 아름다운곳을 보려고

하는이유를 이제는 알겠다...

앞으로 남은 푸켓 여행이 너무 기대되는.....그런시간이였다...

 

그리고............................

싸카누를 체험 하러 왔다..

 

 

조그만 카누에 2명씩 올라타 뱃사공 아저씨가 팡아만 기암절벽과 바위속들을 곳곳이 구경시켜주는 투어였는데 정말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바위속에 들어갈때 누워야하는데 그 누워서 섬사이사이에 햇빛이 살짝들어오는 그풍경에 취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씨카누를 타는 내내 우리는 감탄사를 연발했다...

 

 

뱃사공 아저씨가 사진도 찍어주고 아주 친절했다 ^ ^

 

저하늘좀 보라구요...정말 아름답죠????

 

그리고 이제

제임스본드섬 으로 출발!!!

 

영화 007황금총을 가진사나이의 촬영지였던 곳이라 이름붙여진 제임스 본드섬이라고한다....

상당히 작은 섬이였다...

커다란 바위가 있는 그런 섬정도?

하지만

멋진 풍경임에는 틀림이없었다...

파란하늘과 파란바다와의 조화가....................

그리고 제임스본드섬에가면 꼭 이렇게 사진 찍어야된다고한다

내가 아주가볍게 손에 올렸어 ㅋㅋㅋㅋㅋㅋ 나 힘쌔죠???

 

그리고 ....여기서 처음으로 외국인들과 사진도 찍었지....

 

투게더픽쳐픽쳐 거리면서 어설픈 영어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영어전공 한거맞아??????????????:;;;;

한없이 외국인들 앞에서 약해지고 작아지는 영어실력

그래도 커뮤니케이션만 된다면야 ㅋㅋㅋㅋㅋㅋㅋ

자신감 생겼어 ^ ^

근데 이렇게 사진으로보니까 빡아랑 나랑 피부색이 흑과백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우리의 두번째날 여행은 끝이나고

섬에서 나온뒤

 

저녘식사는 한국식당인 삼겹살먹으로 갔다................

여기 된장국이 아주 맛있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소주가 한국돈으로 만원이나 하는거였다 10달러 헐헐 ;;;

무서워서 소주사먹겠나 하구 한국가서 먹어야지하구 고기만 열심히 먹구 나왔다 ㅋㅋㅋㅋㅋㅋ

호텔로 오는길에 편의점 들렸다가 초콜렛을 산뒤 호텔로왔다.....

 

 

호텔로와서는 야간 수영장을 이용하기 위해서 우리는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수영도 못하면서 수영장에 갔다..........................

이사진베스트샷

 

 

어쨋거나 나랑 빡아완 물놀이를 하면서 못햇던 이야기를 많이했다

진지한 이야기들도........................

그리고 내일드디어 기대하고기대하는 피피섬에 갈 이야기도...

그렇게 우리의 태국에서 둘째날은 지나갔다....

내일 피피섬에서는 또 어떠한 아름다운경치들이 우리를 기다리고있을지 기대감을 가지고.......................... 잠을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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