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14세의 어머니 [14歳の母]

최우성 |2008.08.20 13:18
조회 248 |추천 0

 

14세의 어머니 [14歳の母]

 

                   [ 분류 ]  NTV 수요드라마

                   [ 장르 ]  드라마

                   [ 각본 ] 이노우에 유미코

                   [ 연출 ] 사토 토야, 사쿠마 노리요시

                   [ 방송기간 ] 2006.10.11 ~

                   [ 방송시간 ] 수요일 22:00 ~ 22:54

                   [ 방송편수 ] 11부작

                   [ 등급 ] 15세이상 

                   [ 내용 ] 14살의 명문 중학교에 다니는 미키. 같은 학원의 15살 사토시를 좋아하고 있다.                                       어느날 단 한번의 실수(?)로 임신해버린 미키.                                      과연 이 쇼킹한 소재를 어떻게 다룰 것이냐 하는 궁금증에 단숨에 봐버린 드라마.                                      평범하고 소박하게 살던 한 가정에 찾아온 청천벽력같은 사건.                                      보면서도 내내 한숨만 푹푹 쉬었다. 아니 어쩔려고 저러는거야-                                      아무리 생명이 소중하다지만, 너무 어리잖아? 14살이라니...                                      게다가 성숙하지 않은 몸이기 때문에 출산의 위험성도 큰 나이다.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지만 미키는 고민을 거듭한 끝에 아기를 낳기로 결정한다.                                      학교를 그만두고, 주변의 모든 것들에게 버림 받을 각오를 하면서.                                      세간의 손가락질을 받는 미키에게 힘이 되어주는 건 오직 가족뿐이다.                                      <1리터의 눈물>처럼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 해주는 드라마.

 

14살의 어머니....

제목만 들어도 스토리가 짐작되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드라마.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있는 소제이며

아무 책임도 질 수 없는 어린 나이의 미혼모라는 것은 

그 아무리 스토리가 받쳐준다고 해도 모든 사람들이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은 아니다.

 

하지만 "생명의 소중함"과 "책임의 사랑", "가족애"라는 측면에서 본다면

어느 정도는 이해할 수 있다고 본다.

 

                   [ 출연진 ] 

 

이치노세 미키 (14세) [一ノ瀬未希] - 시다 미라이  
명문 세이린 여학원에 다니는, 아주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자란 여중생.
성격이 밝아 친구도 많다. 같은 학원에 다니는 키리노 사토시와 사귀고 있다.
하지만 뜻하지 않게 사토시의 아이를 임신하는데….
14세 평범한 여중생이였으나, 좋아했던 키리노군과의 하룻밤을 통해서 임신을 하게 된다. 아기를 진심으로 낳고 싶어서 지키고자 노력한다. 학교도 그만두고 아기를 지키고자 한다.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자신을 등지고 싸늘한 시선을 보내지만 엄마가 되기 위해 진심으로 노력한다,.

 

이치노세 카나코 (43세) [一ノ瀬加奈子] - 타나카 미사코  
미키의 어머니. 입버릇은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질 것!’
미키의 행복을 진심으로 원하며 미키를 위해서라 생각하며 명문 사립 중학교에 다니게 한다.
학비 마련을 위해 가사일을 하면서 아르바이트 장소에서도 치프를 맡는 등 다망하다.
미키의 엄마로 미키가 임신을 한것을 알고 미키가 엄마가 되는데 있어서 많은 조언을 해 준다. 그리고 절대로 약해져서는 안된다고 말해준다. 주변의 사람들이 하나둘씩 돌아서도 딸을 위해서 그 모든 일들을 감수해 낸다.

  이치노세 타다히코 (45세) [一ノ瀬忠彦] - 나마세 카츠히사  
미키의 아버지. 건설회사에 근무하며 회사에서는 저두평신하며 가정에서는 아버지로서의 입장을 지키고자 한다.
한창 크는 나이의 딸 미키에게 관심을 가지려 하면서도 너무 바쁜 나머지 엇갈리는 매일을 보내고 있다.
일때문에 집안일에 관심이 없는 아버지였지만 그래도 딸을 끔찍히 아끼고 있다. 미키가 임신을 했다는 것을 알게되었을때 중절수술을 하도록 산부인과로 대려가지만 미키의 결심히 확고해져서 아이를 낳게 되자 딸이 목숨을 잃게 되지는 않을까 안절부절 한다

 

  키리노 사토시 (15세) [桐野智志] - 미우라 하루마  
미키의 남자친구. 미키와 같은 학원에 다니며 학년은 한 학년 위.
미키에게는 키리짱이라 불린다.
여자 혼자 몸으로 자신을 키우는 어머니 시즈카의 말도 옳다 생각하지만, 반항하고 싶은 마음도 있다.
미키의 남자친구, 처음에 미키가 임신한 것을 알았을 때 도망치려 했다. 아이를 지우면 안되겠냐고말을 한다. 엄마는 대기업 사장이고 홀로 그를 키우느라 그에게 거는 기대가 커서 부담스러워 하고 있다. 미키가 임신한 것이 기사화 되면서 엄마의 회사는 점점 도산 위기에 몰리게 되고 자살하려는 엄마를 말리지 못했다.

엔도 쿄코 (25세) [遠藤香子] - 야마구치 사야카  
미키의 담임 선생. 과학 교사.
교내에서의 학생들 성적이나 행동에는 책임감을 느끼지만, 어느 사건을 계기로 학생들에게 너무 깊이 개입하지 않고 교외에서의 행동은 각자의 책임이라는 방침을 관철한다.
미키의 담임교사로서 미키보다 학교를 더 중요하게 생각해지만
후에는 미키를 보호해주려고 한다.

쿠보타 메구미 (14세) [久保田恵] - 키타노 키이  
미키의 클래스메이트.
초등학교 때부터 쭉 함께였으며 같은 방송부에 소속되어 있다.
미키의 제일 친한 친구.
미키의 친구, 미키가 임신했다는 것을 제일 처음 알게 되지만, 그녀가 아이를 낳는다고 하자 뭔가 배신을 느끼게 되었다. 하지만 나중에는 미키를 응원해 주고 미키의아이를 만나고 싶다고 말한다,

마토바 하루코 (52세) [的場春子] - 타카하타 아츠코  
미키가 태어난 산부인과의 의사. 임신발각 후 미키도 다니게 된다.
따뜻하며 대범한 성격의 정력가.
미키가 다니는 산부인과의사선생님으로 미키가 임신을 하고 병원에 왔을 때 처음에는 놀랐지만 그녀의 진료를 맡아주면서 그녀의 상태에 대해서 세심하게 관찰하고 걱정해준다,.

 

             [ Episode 1 ~ 11 ]

 

 Episode 1
무서웠다
자신의 몸이 자기의 몸이 아닌거같아서
아무에게도 말 못해서
처음으로 난 혼자라고 생각했다엄마...도와줘
도와줘요..엄마..

 Episode 2
그놈이 널 소중하게 생각하면,
정말 사랑하면 이런짓은 안해14살과 15살이 진심으로 사람을 좋아할리없어그런건 단지 잘못생각한거야!
착각한거야!

 Episode 3
난...
난 잊을수 없을거라고 생각해
잊어버리는건..
키리짱을 좋아하지 않게 되는 거라구!

 Episode 4
나말야 .. 나.. 만나고 싶어
생명의 중요함 이라거나
그런 어려운 일은 솔직히 모르겠어
다만 이.. 뱃속의 아가를 만나고 싶어 .. 임신인걸 알고말야
정말로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괴로웠어. 그치만 엄마가 무척 걱정해줬어
엄마는 세상에서 미키가 가장 중요하다고 나는 이 아이를 만나기 위해 태어났구나 하고 아빠도 화내면서 울어줬어
처음으로 울어줬어그리고 그도 더 이상 만날수없을지 모르지만
그렇지만 날 만나서 좋았다고 얘기해줬어 그러니까 만나고 싶어
엄마가 날 만나기 위해 태어났다고 생각해준 것처럼
나도  그러니까..
낳고싶어

 Episode 5
부모가 뭐라하기전에 둘 다 학교 그만두면 안되니까
내가 죽을힘 다해 키울테니까
키리짱은 죽을힘 다해 공부해
그래서 키리짱이 되고 싶은 사람이 돼
키리짱이 건강하게 있어주면
난 그것만으로 힘낼테니까Bye Bye..
키리짱

 Episode 6
미안해요 아빠
미안해요 엄마
미안해 켄타이런 딸 이라서
이런 누나라서 미안
"미안" 이라는 말 밖에 할 수 없어서... 미안
나 뭔가 할 수 있을까?
언젠가 모두에게 뭔가 갚아 줄 수 있을까?

 Episode 7
어이!소년!
키리짱!!열심히 잘하고 있어!?
난 잘 있으니까!
키리짱도 지지마!

 Episode 8
괜찮아
키리짱은 신경 쓰지마
나 정말 혼자서도 괜찮으니까
키리짱은 자기가 하고 싶은 걸 해
알았지?

 Episode 9
나..의사가 되고 싶어
몇 살에 되어도 괜찮으니까
스스로 일해서 돈을 모아서
학교에 다시 다녀서.. 무리일까?무리라니.. 무리한 일 아니야!왜냐면
미키는 아직 겨우 14살 인걸 Episode 10
엄마
나..겨우 만났어나도 생각했어
분명 이 아이와 만나기 위해서
태어 난거야..그치?

 Episode 11
기적이네 엄마
소라가 태어난 것도
내가 엄마에게서 태어난 것도
몇 만분..
아니
몇 억분의 1의 기적
생명이란 기적이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