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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화 꽃

김영주 |2008.08.21 15:13
조회 126 |추천 1


울어. 울 기회를 주신 거에 감사하면서 실컷 울어.

 

곁에 계셔주셨던 걸 감사하면서....

 

- 이선미, 은해 어머니의 장례식 장에서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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