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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의 날" 나고야항에서의 불꽃놀이

최종욱 |2008.08.21 18:14
조회 3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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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7.21  바다의 날을 맞아 나고야항에서 불꽃놀이가 있었다.

저녁 7시부터 시작하지만, 좋은 자리를 잡기위해선 3-4시경에 도착해야한다.

너무 더워 엄두가 나질 않았지만, 1년에 한번있는 행사이니 온가족이 출동하기로 한다.

 

 

4시 30분쯤 도착.  벌써 좋은 자리는 다들 차지하고 있었다. 

 

 

햇빛이 너무 뜨거워 나무밑으로 일단 자리를 잡는다.   몸이 근질근질해지는 쌍둥이.

 

누나~  먹을 것좀 줘!   

 

맛있는 제리과자를 잡아든 승호.   자기 것은 주지 않는다고 찡그리는 윤호.

 

윤호에게도 주는가 싶었는데..?? 

 

 

자기입에 쏘옥~ 

 

배위에선 불꽃놀이 준비가 한창이다.  슬슬 시작하는가 보다. 

 

슈욱~~~ 펑!!

 

 

 

 

 

 

 

하나 제작하는데 3개월걸린다는 직경 300m짜리 초대형 불꽃.  너무 커서 사진이 짤려버렸다. 

이것이 터지는 소리는 정말 크다.

 

약 3500발의 불꽃놀이가 모두 끝나니 저녁 9시쯤됐다.

우리가족 왔다갔다는 기록사진을 한장 남기고 집으로 출발!

그나저나 승호녀석은 어딜 보고 있는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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