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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에 신중하게..

백영미 |2008.08.22 11:01
조회 8,249 |추천 219


말 한마디에도,
행동 하나에도,
조금 더 신중 해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난..
너무 멋대로 살았고
너무도 철없이 살았고
작은일에 상처받아 허우적이기도..


그렇게...

아직 많은 일에 서툰 나입니다.

 

살아가며..

사람을 힘들게 하는건..
결국 사람이라잖아요..

 

이제부터라도..
매사에 더욱 신중 해야겠습니다.


내 사랑에게...
내 인연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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