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이 먼저일까!
아니면 종교가 먼저일까!
사람들이 살아가는 세상에는 그들만의 종교는 꼭 있다
세상을 대표하는 종교들이 많이 있지만
오늘은 불교와 기득교를 생각해 보기로 한다
부처와 예수! 예수와 부처의 차이점이 무엇일까!
우리는 종교의 맹목적인 믿음을 강조 할 것이 아니라
종교의 순수성과 종교가 탄생하기까지의 종교의 축!
즉 예수와 부처의 삶을 돌아볼 필요가 있다
축들의 삶을 길게 나열하자면 끝이 없다
그렇다고 길게 그들의 삶을 나열하지 않아도
축들의 삶을 설명 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부처는 어디에서 깨침을 가졌을까,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들 이지만 자연 속에서다
인간 세상을 벗어난 자연 속에서 생명의 존엄성
깨침을 가지고 인간 세상에 전파하였다는 것이다
그럼 예수의 깨침은 어디에서 받은 것일까!
집시들 세계에서 받은 것이라고 단정해도 무방하리라 본다
예수는 성장하면서 사물의 관찰력이 깊었고,
그리고 왜? 하는 의문점을 두고
생각하는 수많은 깨침의 길을 택하였다고 본다
글로 이렇게 그들을 단순하게 표현하니 그들이 작아 보이는가?
그들은 이미 태어날 때부터
세상의 길잡이로 탄생 하였다는 우주의 사실을 인정하여야한다
쉽게 말하면 사람은 같은 사람이나 유전자의 혼합 우주의 진리는
자연만이 만들 수 있는 오묘한 수조 억 가지의 수학 공식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잡다한 종교들도 태어나 인간사 삶에 한 부분을 차지하기도 한다
현시대 대표적 종교들이 있지만
유별나게 종교 활동을 강조하는 것이 있다면 기득교 라고 해야만 하겠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이유는 예수의 깨침이자 인간 중심의 종교 깨침 이라는 것이다
예수의 성장은 만물의 자연을 깊게 접할 환경이 아니었다
오로지 인간들의 삶 속에서 진리와 참! 의미를 찾았다
이와 반대로 부처는 왕족 가정에서 태어나
자신의 배경을 뿌리치고 자연으로 돌아가 깨침을 찾았고
그 깨침을 인간사 삶에 접목 시켰다 하여야겠다.
두 종교를 글쓴이는 이렇게 정의 하고 싶다
서정적인 불교와 율동적인 예수교를 다르게 비유한다면 불교는 보수적이고
개신교는 선교 활동을 광적으로 하다 보니 예수님의 참뜻보다! 마테복음 성경을
숭배하는 것과도 같은 세내 교육씩 종교로 변모하고 있다는 것이 예수님을 존경하는
한사람으로 마음에 아픔이 온다
개신교신도들이여 그대들은 천당이 어딘지 알고나 있는가
아니면 목사 입에서 천당을 빙자한사기를 당하고 있는지
참 의롭게 주님을 믿는 자와 같이할 수 없다는 것이
마약 중독자가 시민들과 함께 할 수없는 것과도 같은 것이지
**마약 중독자 그들끼리는 만나지 않으면 그들은 불안해하지!!**
같은 사람이자 같은 바보들아!
같은 생명이자 같은 동물들아!
사물이 모두가 같은 것으로 보이나 같은 것이 아니며
같은 것이 아닌 것으로 구별이 되나
같은 것으로 돌아가야 하는 우주의 묘미를!
그대들은 알고 있는가?
그리고는 결국은 같을 수가 없다는 것으로
마지막으로 주님께서 깨침을 가지고 제자들에게 전하였다는
사실을 중독자 그대들은 알고 있는가?
성경은 그 구절을 삭제하였지 예수의 제자 마테복음이 자신이
신이 되고 싶었는지는 알 수 없는 일이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