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핸드볼 준결승에있었던 오심논란에있어서
실력으로 보여준 동메달 결정전...
후반전 20분까지는 아슬아슬했던 동메달전
헝가리 선수의 퇴장이 연이어 이어짐과 동시에
7미터드로우가 선언되면서부터 점수차를 늘려갔다..
그리고 마지막 1분을 남기고
여자핸드볼 마지막 경기를 뛰는 노장선수 6명을 투입시겨준 임영철 감독
최종경기성적 33:28
정말 멋있는 감독이였고
정말 멋진 경기 보여준 여자핸드볼선수들 화이팅!
금메달 은메달 부럽지 않은 동메달
오히려 동메달이 더 빛이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