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대표 여자핸드볼 선수. 천하무적 골키퍼. 오영란 중요한순간 잘 막아주는 골키퍼. 이민희 최고의 센터백. 오성옥 잡은볼은 꼭 넣는. 문필희 최고의 윙공격. 박정희 넣을수없어보이는 볼도 넣는. 안정화 눈물이 많은. 김차연 피벗슛이 멋진. 허순영 7m 패널티의 주역. 홍정호 코트를 누비는. 김남선 잡은공 절대놓지않는. 최임정 코트를 지키는. 송해림 앞으로 더 빛날. 배민희 차세대 최고의 센터백. 김온아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여러분은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또한 최고의 순간을 보여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