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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가떳다」특집 스마일분석 – 달콤 살벌 예진아씨 “박예진 편”

스타화이트... |2008.08.25 16:05
조회 179 |추천 1
          요즘 매주 일요일 저녁 5~6시대는 TV에서 어느 채널을 틀어도 재미있는 프로그램들로 가득해 TV채널을 어디로 돌려야 할지 고민일 때가 많다. MBC의 ‘우리 결혼했어요’, KBS의 ‘1박 2일’, SBS의 ‘패밀리가 떴다’ 를 필두로 해서 각 프로그램 모두 통통 튀는 아이디어와 특색있는 진행으로 시청률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이 프로그램들의 공통점은 모두 리얼리티 쇼를 지향한다는 점이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들을 통해 주인공으로 나오는 스타들의, 예전에는 몰랐던 면모를 알 수 있다. ‘허당’ 이승기, ‘은초딩’ 은지원, ‘신상녀’ 서인영, ‘예진아씨’ 박예진… 모두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새롭게 조명받는 스타들의 모습이다. 그리고 진실되게 담긴 예상 밖 스타들에 모습에 시청자들은 재미를 느끼고 흥미진진해 한다. 필자는 이 중 도도한 외모를 지니고 있어 ‘발리에서 생긴 일’ 이후로 좋아했던 ‘예진아씨’의 색다른 면모에 시선이 간다.
 
첫 회부터 메기낚시를 하며 지렁이를 낚시대에 꿰는 모습, 잡은 메기며 숭어를 손질할 때 남자들도 망설이고 있을 때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칼등으로 생선을 기절(?)시킨 후 아줌마 못지 않은 솜씨로 생선구이며 매운탕을 하던 모습은 ‘달콤 살벌한 예진아씨’ 라는 별명을 얻기에 충분하다. 도도해서 강인해 보이기 까지 한 예진아씨의 모습을 계속 지켜보자면 아줌마의 반열에 들어선 필자의 눈으론 ‘꽈당 효리’보다 ‘달콤 살벌 예진아씨’ 가 더욱 예쁘게만 보인다.
 
게다가 예진아씨는 쌩얼까지도 화장한 얼굴과 큰 차이 없이 예쁘다. 활짝 웃는 모습은 얼굴의 오악(양 광대뼈, 코, 턱, 이마)이 균형있게 빛나보여 굉장히 복스러워 보인다. 그리고 활짝 웃을 때 드러나는 하얀 치아는 빨간 앵두를 깨문 듯하게 입술선과 치아가 조화롭게 배열되어 쌩얼만으로도 충분히 아름다움이 묻어나온다.
 
‘조화로움’ 이라 한 단어로 표현될 수 있는 아름다움을 지닌 ‘예진아씨’의 ‘달콤 살벌’ 한 행각(?)들을 주말마다 지켜볼 수 있다니 주말마다 올 여름의 남은 더위는 식혀줄 수 있을 듯 해 기쁘다.
 
                                             - written by 스타화이트치과 압구정점 오경아 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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