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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자들이 구제불능이며 그녀들의 개념이 정상궤도에 안착하는 것이 미라클로 보이는 이유.

조일형 |2008.08.25 20:09
조회 117 |추천 0

요즘 들어 광장에서 여성과 병역의무라는 테마로 한창 논쟁 중입니다.

 

그런데 애당초 그럼 남성들이 여성에게 평등한 의무를 거론했을까요?

아니죠. 사실 여성과 의무에 대한 토론이 나온 것은 대략 올해 10년을 조금 넘겼네요.

 

10년... 그 동안 이런 논란이 생성되게 만들었던 원인이 있겠죠?

전 그 원인을 두가지.

군가산점 폐지와 인터넷의 보급이라 생각합니다.

 

일단 1997년 군 가산점이 폐지되었습니다.

사실 군가산점 폐지 그게 전부였죠. 지금과 비교해도 기껏 점수 몇 점 잃어버린 것 밖에는 없습니다. 그런데 남자들에 왜 열받냐~~~~ 그리고 그리고 지금과 그 전이 뭐가 그리 달라졌는가?

이렇게 질문을 한다면.

 

사실 군가산점이라는 것이 거의 쓸모도 없고 기껏 점수 몇 점에 누가 말했듯 군복무에 대한 정말 미진한 보상에 불과합니다. 상징적? 그 딴 것도 필요없던 것이죠.

다만 군가산점이 없어지기 전에는 남자들이 그래도 군대에 다녀오니까 의무를 이행하는 자로서 의무를 이행하지도 않는 여자에 비해 확실한 사회적 혜택을 누리고 있었다고 생각했던겁니다.

실제로는 누리는 혜택은 개뿔도 없었지만요.

 

그랬는데 군가산점이 없어진 것을 아니까 남자들이 빡이 돈 것이죠. 상식적으로 의무를 이행하는 자와 이행하지 않는 자들이 사회적으로 동격으로 대접받는 자체가 넌센스니까요.

더구나 의무를 이행하지도 않는 여자들이 평등 떠들면서 없앴으니 더 기가 막히는거죠.

 

이래서 한국남자들이 여성들에게 평등하게 대접받으려면 평등하게 의무를 이행하라.

그런 말이 나왔던 겁니다. 이게 대략 10여년 점 쯤이죠.

 

그런데 한국여자의 반응은 어땠냐면. 가관이었죠. 완전 개발광의 수준을 뛰어 넘었었죠.

출산 생리와 같이 지금은 이미 개소리로 판명이 된 그 명대사는 당시 거의 모든 여성이 믿고 있었으며 어제 최모씨가 그토록 떠들어대던 국민으로서의 의무에 어머니 물고 늘어지기 그런 말을 하는 남자는 쪼잔하다느네 여자들에게 차였네 어쩌네 하는 적반하장 격 인신공격 등등...

 

이게 논리입니까? 여자들이 하는 이런 말이 논리에요?

한국여자는 진짜 그런 소리를 진리라고 믿으니 떠들었겠죠. 그렇다면 한국여자의 머리 수준은 심각한 저능아의 수준이겠죠.

 

그런데 여자들의 어이없는 반응을 보는 남자들은 말이 안 나왔을겁니다.

 

그러면서 여자들은 10여년 동안 의무없이 권리만 낼름거려왔죠. 남자들의 논리 정연한 말에 인신공격과 말도 안되는 악다구니나 써 대면서요. 여자들도 양심이 있다면 스스로 잘 생각해보세요. 그게 국민의 의무를 대하는 정상적인 행태인지.

 

두 번째 인터넷의 보급입니다. 대한민국은 인터넷 속도가 정말 입이 딱 벌어질 정도이며 보급율 또한 거의 세계 정상급입니다. 인터넷이 가지는 의미는 엄청난 매디어로서의 기능임 이는 곧 사상의 전파가 순식간에 벌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단편적인 예로 이번 광우병을 위시한 별의 별 헛소문이 얼마나 빠르게 전파되었습니까?

순식간에 이명박의 지지도가 곤두박질 칠 정도였죠.

 

이런 시대에 10년이 지나도록 여자들의 의무에 대한 개념은 변함도 없습니다.

10여년 전 여자들이 발악을 해대며 악다구니를 써대던 개소리를 지금도 변함없이 지껄여대고 있으며 조금도 의무를 하려는 움직임조차 없습니다.

 

10년입니다. 10년!!!.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이 한국여자란 족속은 아직도 이 모양인겁니다.

 

경이롭지 않습니까?

 

이쯤 되면 이미 한국여자는 구제불능이라고 봐야죠.

한국여자의 의무에 대한 개념이 정상궤도에 진입하는 것이 이젠 기적처럼 느껴질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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