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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기본상식

하경호 |2008.08.26 12:13
조회 224 |추천 1

 

비만의 원인중에 스트레스, 과도한 음주 등 자신보다 주변 환경등이 많이 좌우 한 듯 하다.

그러다 보면 '체중 조절 시스템이 붕괴'되어 불어난 체중을 기본으로 모든 시스템이 적응하고

다시 불어나면 그 시스템이 적응되어 물만 먹어도 살찐다는 시스템으로 힘들게 한다.

무조건 살뺀다는 생각과 각오만으로 쉽게 빠진다면 얼마나 좋겠나만은 현실은 냉혹하다.

뚜렷한 목표의식과 확실한 동기부여만이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으며,

무조건 굽은다는 그런 위험방식보다는 자신이 좋아하는 식단으로 포만감을 불을 수 있는 음식을

선택하여 3끼 식사를 잘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자기는 두부를 싫어하는데 누가 두부로 20kg 뺏다고 그대로 따라 하지말라는 얘기이다.

전 미스코리아 윤혜저이 100kg에서 33kg 뺏다고 화제가 되었다.

눈물흘리며 지난 과거를 회고하는데 살찐 사람으로써 누가 공감하지 않으리..

운동하다보면 사점이 있는데...힘든 시점의 고비를 두세번 이겨내야하고, 살찔 때 처럼 '체중 조절 시스템'을 조금씩

붕괴해가며 살빼는데...자꾸 원상태로 돌아가려는 이 시스템을 이겨내야 조금씩조금씩 자리잡아가는 것이다.

운동을 너무 힘들게 하지마라-힘들어서 하기싫어진다.

한번는 괜찮겠지 하는 생각을 접고 칼로리를 계산하여 자신이 좋아하는 식단으로 포만감을 줄수 있는 음식으로

꾸준한 운동과 지구력으로 지속하려면..

너무 힘들게 운동하지말고...40분정도 부터 조금씩 늘어가는 방식으로 하되 아령등으로 근육을 단련시키는 방법이 아닌팔뚝, 허리, 허벅지 등 지방 분해하는 운동으로 지속한 것이 효과가 있다.

그리고 전신거울을 자주 보고 조금씩 빠지는 내 모습을 즐기기 바란다.

목표에 허덜이다 또 다른 스트레스로 힘든 것 보다..조금씩 조금씩 변화하는 내 모습을 즐기며 성공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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