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96년 6월 19일 자니즈 사무소에 들어 사랑스러운 생김새와 시원한 성격으로 인기를 받았다. 연기력으로 정평이 있어 자니즈 아이돌로서 처음으로 할리우드 영화에 출연이 결정되었다. (타이틀은 "Letters From Iwojima")
1999년에는 아이돌 그룹인 아라시의 일원으로서 가수 데뷔했다. 가창력이 있서 기타, 베이스 기타, 피아노, 드럼, 하모니카를 연주할 수 있는 등 음악 재주도 있고 작곡도 한다.
아라시의 멤버인 아이바 마사키와는 친한 친구 사이다. 아라시를 결성하기 전부터 니노아이 콤비(にのあいコンビ)라고 불렀다. 오노 사토시와도 절친한 사이고 아라시 내에서 오오미야SK(大宮SK)라는 소그룹을 결성하고 있다.
문자를 쓸 때나, 기타를 칠 때에는 오른손을 쓰지만, 왼손잡이다. 자니스 주니어 시절에 백턴 연습을 하다 왼손이 작은 틈새에 끼는 바람에 손뼈를 골절, 손의 뼈가 잘게 부러져서 마이크를 20분이상 잡을 수 없다.
영화 《푸른불꽃》 에서 대본을 현장에서 보지 않고 연기할 정도로 연기력이 뛰어난 배우이기도 하다. 또한, 그의 할리우드 첫 영화 《이오지마에서 온 편지》는 2007년 제64회 Golden Globe 시상식에서 4개부문 노미네이트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