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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형 이상득과 골드만 삭스의 음모 -공항처먹는 맥쿼리를 아시나요?

정현호 |2008.08.27 13:24
조회 1,115 |추천 3

또 이상득이다.

또 이상득의 장남 이지형이다.

또 구린내가 난다.

대체 왜 대통령이라는 사람과 그의 친형,

그의 조카는 늘 더러운 냄새가 나는 곳마다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인가.

이명박, 

그는 이 나라 경제를 살리려는 것인가

아니면 돈이 될 만한 건 모두 팔아먹으려는 것인가.


이번엔 인천국제공항이다.

또 이상득의 아들이자 이명박의 조카 이지형이 버티고 있다.

그리고 그 뒤에 골드만 삭스라는 음습한 냄새를 풍기는 외국자본이 입을 벌리고 있다.

 

 

위는 전 골드만삭스회장으로 있다가 재무장관을 역임한후 씨티그룹회장으로 자리를 옮긴 로버트 루빈 후임으로 미국의 새 재무부 장관에 임명된 골드만삭스회장겸ceo헨리 폴슨의 사진이다.모두 프리메이슨이다.

 

아래는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주가조작혐의 골드만삭스·메릴린치에 소환장을 보냈다는 긴급조치 뉴스동영상이다

http://media.daum.net/foreign/others/view.html?cateid=1046&newsid=20080717091509213&p=mbn

 

 

골드만 삭스.

모건 스탠리, 메릴린치 등과 함께

국제금융시장을 주도하는 대표적인 투자은행 겸 증권회사다.

아울러 이명박 정권 들어 더러운 냄새가 나는 어두운 곳에 늘 등장한 이름이기도 하다.

그 첫 사례가 대우해양조선 매각 건.

알짜배기 조선업체를 중국에 매도하려 한다는 비난과 함께

매각을 맡은 골드만 삭스 자산운용사 사장이 대통령 조카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매각운용사를 바꾸는 우여곡절을 겪었다.

이명박 스스로도 ‘도둑이 제 발 저린’ 것이다.


더구나 이번 매각대상으로 나온 인천공항공사.

법정관리상태인 회사도 아닌 수익을 내고 있는 회사이며

대표적인 사회간접자본이다.

그런 회사를 이명박이 민영화라는 미명하에 조각내 팔려고 하고 있다.

 

 

인천공항공사는

2004년부터 손익분기점을 넘어섰고

영업이익률이 47.4%에 이른다.

 

지난해는 매출 9714억원을 올려

영업이익이 4606억원, 당기순이익이 2701억원에 이르렀으며

국제항공협회 서비스 평가에서

3년 연속 세계 최우수 공항으로 선정됐다.

 

민영화 이유인

낮은 수익, 방만한 경영과는 거리가 멀어도 한참이나 멀다.

그런데도 이명박은

‘세계적 허브공항 도약’을 이유로

전략적 제휴 15%를 포함, 지분 49%를 매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체 왜 ‘잘 돌아가는 사회간접자본’을 일부러 매각하려는 것인가.

그건 지분매각대상으로 사실상 선정된 맥쿼리라는 업체의 실체를 보면 답이 나온다.

 

 

 

맥쿼리.

이명박, 이상득 일가의 자산운용기관이라도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명박 대통령의 조카이자 이상득 의원의 아들인 이지형씨.

그는 맥쿼리 자산운용 대표로 있던 중

골드만삭스가 맥쿼리 자산운용을 인수하면서

자연스레 골드만삭스 자산운용 대표로 자리를 옮겼다.

 

 

이 회사는

‘골드만삭스-맥쿼리 인프라 재간접 펀드’라는

사회간접자본 투자 펀드를 운용 중이다.


또 정부 산하 위원회 가운데

‘국제개발협력위원회’ 위원 중 송경순 위원.

인기 방송인 백모씨 남편으로

맥쿼리 인프라 펀드 감독이사 신분이며

이명박과는 절친한 사이다.

 

이명박이 미국 워싱턴에 있을 때

송 대표의 집에서 한 달에 한 번씩 세미나를 진행하기도 했으며

서울시장 재직 당시

여의도 국제금융센터 건립을 위해

보험그룹 AIG의 외자를 유치하려 애쓰고 있을 때,

송씨가 AIG 쪽과 협상을 주도한 일도 있다.


그들의 주도로 민간에게 넘어가는 인천공항공사의 지분 49%.

누구의 입으로 들어갈 것인가.

보지 않아도 뻔하다.

국민들의 혈세로 지어진 ‘대한민국의 관문’을

욕심 많은 一家가 통째로 먹으려 하고 있는 것이다.

허울뿐인 민영화가 국가발전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이명박 일가를 위한 것임을 입증해주는 것이다.


더구나 심각한 건

이 나라 경제를 골드만 삭스라는 외국은행에게 맡긴 이명박의 매국적인 태도.

지난 8.15 경축사에서 이명박은 난데없이 ‘녹색성장’을 들고 나와

장황하게 녹색빛 미래를 제시했고

이로인해 주식시장은 벌써 관련주들이 요동을 치고 있다.

그러나 이는 대한민국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이명박과 이상득 일가를 위한 것이며

그 배후엔 역시 골드만 삭스가 있다.

 

골드만 삭스. 주로 기름으로 돈을 번다.

그러나 고유가 시대에 대비해

대체에너지 사업에 전세계를 대상으로 투자를 하기 시작했으며

그 주요대상국으로 우리나라를 선정했다.

에탄올 사업 등을 하기 위해서는

토지확보가 비교적 용이한 아시아 지역이 제격인데

그 중심국으로 우리나라를 택한 것이다.

때문에 골드만 삭스는

이미 2005년부터 우리나라에 투자를 시작했으며

점차 그 액수를 높여나가고 있다.

이명박의 ‘저탄소 녹색성장’은

골드만 삭스의 사업전략을 그대로 옮긴 것이나 다름없다.


국내외 경제전문가들은

‘음모가 있는 곳엔 항상 골드만 삭스의 리포트가 있다’는 말로

골드만 삭스의 무차별적 폭식성향을 비판한다.

 

그들이 유가 100달러 시대를 선포하자마자

유가 100달러 시대가 도래했으며

‘올림픽 이후 중국이 경기침체를 겪을 것’이라는 리포트를 내자마자 

중국의 주가는 요동치고 있다.

그런 골드만 삭스가 

이젠 대통령의 조카를 앞세워

‘경제 대통령’인 이상득을 통해 이명박을 움직이고 있다.


이상득, 이지형, 이명박, 그리고 골드만 삭스.

‘장사꾼에게 국익은 없다’는 만고불변의 진리가 또다시 입증된다면

과연 우리나라는 어떻게 될 것인가.

보지 않아도 뻔하다.

저탄소 녹색성장이 아닌

‘고출혈 암흑침체’만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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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대한생명을 불법적으로 꿀꺽한 한화그룹과 맥쿼리의 불법적 이면계약에 대한

기사내용이다

 

(서울=연합뉴스) 강훈상 기자 =

참여연대는 6일 한화그룹대한생명을 인수하려고 컨소시엄을 구성하면서

맥쿼리생명의 명의를 빌리는 조건으로

제반비용과 대한생명 자산의 3분의 1을 위탁운용한다는 이면계약을 했다며

금융감독위원회보험업법 위반여부에 대한 조사를 요청했다.

참여연대 또 맥쿼리생명의 호주 본사에 대한

검찰조사와 법원판결로 확인된 맥쿼리그룹의 위법사실을

호주 금융감독기관에 통보했다.

참여연대는 사외이사 3명과 사내이사 1명의 선임권한과 이사회에서 거부권행사 등 대한생명 업무의 감독권이 있는 예금보험공사

대한생명이 맥쿼리가 IMM과 체결한

자산운용 위탁계약의 적법성과 타당성을 감사해줄 것을 요청했다.

참여연대는 "검찰수사와 서울중앙지법 판결문에 따르면

한화그룹이 대한생명 인수과정에서 한화컨소시엄을 구성,

맥쿼리생명을 끌어들이면서

이 회사의 투자지분 2천만달러와 보험료, 수수료 등 제반비용 모두를

한화그룹에서 부담키로 하는 이면계약을 2차례에 걸쳐 맺었다"고 밝혔다.

맥쿼리생명은 이런 이면계약을 숨기고

입찰자 자격심사동안 진정한 투자의사가 있는 전략적 투자자인 것처럼

투자제안서를 제출해 한국정부를 속이고 공정한 심사를 방해했다고

참여연대는 주장했다.

참여연대는 한화그룹의 이 같은 행태가

`경제적 이익 등 반대급부의 제공을 조건으로

다른 주주 또는 출자자와 담합해

보험사의 인사 또는 경영에 부당한 영향력 행사'를 금지한

보험업법을 위반했다고 지적했다.

참여연대는 "한화그룹뿐 아니라 맥쿼리생명도 국내 실정법을 위반했고

한국국민의 혈세가 투입된 금융회사의 입찰과정에서

국제적인 외국 투자자에 요구되는 기본적 투자윤리조차 어겼다"고 주장했다.

 

http://www.saesayon.org  이 블로그를 참고하시면 심도깊은 내용을 더 알수가 있씁니다.

 

출처 불명글에 본인이 일부 더함-옮긴이 정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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