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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별 효능

김현주 |2008.08.29 00:11
조회 266 |추천 10

 

 

♤ 레몬-천연 피로 회복제
비타민 C의 대명사라 불릴 정도로 비타민 함유량이 높아 피로 회복을 돕고 몸에 활력을 더해 준다

 

♤ 매실-몸에 저항력을 길러준다
구연산, 사과산, 주석산 들의 유기산과 칼슘, 칼륨, 인 등의 미네랄이 아주 풍부한 최고의 건강식품

 

♤ 파인애플-탁월한 소화 촉진제
설탕, 포도당, 과당 등 당질이 주성분이어서 단맛과 신막이 잘 조화되어 있다. 특유의 상큼한 향이 입맛을 돋우고 소화를 잘 되게 하므로 식사 전후에 먹는 과일, 또는 주스로 안성맞춤

 

♤ 오렌지
오렌지 한 개면 비타민 C 하루 섭취량을 130% 채울 수 있을 만큼 비타민 함유량이 높다.

 

♤ 키위-성인병 예방에 좋다
비타민 C가 특히 많이 함유돼 있으며, 섬유질의 일종인 펙틴과 칼륨도 고루 들어있다.

 

♤ 포도-피로 회복에 좋다
비타민 C와 구연산, 칼슘, 칼륨 등의 미네랄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 포도당, 과당 등의 당질 함량이 높아 단맛이 강한 편이다.

 

♤ 딸기-멜라닌 색소를 막아 준다
과일 중 비타민 C가 가장 많아 달기 4개만 먹으면 하루의 필요량을 충족시킬 수 있다. 우유 및 유제품과 궁합이 맞으므로 연유를 뿌려 먹거나 주스를 만들 때 우유를 첨가하면 좋다.

 

♤ 멜론-체액의 염도를 줄여 준다

참외보다 당질 함량이 훨씬 높아 단맛이 강하다. 반면 과일 중 유기산은 적은 편이어서 새콤한 맛이 없다. 과일 중에서 칼로리가 가장 높다. 바나나의 당질은 소화 흡수가 잘 되므로 어린이나 노약자에게 특히 좋다. 멜론의 품부한 칼륨은 혈압을 낮추고 혈전을 녹여 주는 효과가 있다. 염분을 제한해야 하는 고혈압, 심장병 환자들은 멜론 같은 과일을 많이 먹는 것이 좋다. 숙취 해소 효과도 좋아 술 마신 다음날 멜론주스를 한 잔 마시면 간의 회복이 빠르다.

 

♤ 사과-장을 튼튼하게 해준다

과당, 포도당 등의 당질과 신맛을 내는 유기산, 섬유질의 일종인 펙틴, 칼륨 등의 미네랄이 골고루 많다. 사과의 펙틴 성분이 장내 유익한 유산균의 번식을 도와 장을 튼튼하게 해주므로 설사나 변비가 개선된다. 구연산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 피로 회복 및 숙취 해소에도 좋다. 사과 껍질을 실내에 두면 신경이 안정되는 아로마테라피 효과가 있다.

 

♤ 배-기침,가래가 오래 갈 때
수분이 풍부해 시원하고 단맛이 좋은 배는 당질, 유기산, 비타민 등이 골고루 함유된 과일이다. 갈증해소에는 배주스를 감기 증상이 있을 때느 배숙을 만들어 먹으면 효과가 있다. 해열 작용도 있어서 열에 의한 여러 증세들을 완화시키고 술독을 없애 준다.

 

♤ 수박-몸에 부기가 있을 때
시트룰린이라는 특수 아미노산이 체내에서 단백질 요소로 변해 소변 배출이 원활하도록 도와준다. 따라서 신장병으로 인한 부종을

치료하는데 효과가 있다. 또한 수박의 비타민 C는 기미를 방지하고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에 수분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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