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아래 이미지는 그저 읽기 편하시라고.. 목은 아프시겟지만 다운받으셔서 회전하면되요~)
번역올리다가 실수로 뭔 버튼을 눌럿는지 컴터가 꺼졌습니다..
울화통이 



























번역정말어색하고 제가 제 번역 읽어도 뭔소린지모르겠지만 올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또 날아갈까봐 이번엔 저장하고 수정하고 할려구요..)
인터네셔널 헤럴드 트리뷴, 뉴욕타임즈의 세계 버전 ? 이랄까
인터네셔널 헤럴드 트리뷴은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 뉴질랜드 호주 아프리카 할것없이 다 보니까요 . (뭐 읽는사람들만) 늘 중국 아니면 미국 얘기로 주를 이루는 신문에 한국지도가 딱 하니 1면에 있길래 놀랬달까.. 이거 기사 내보내려고 또 돈 쏟아부은건? 하는 마음도 내심있었지만요.. 읽어보니 몰랐던 얘기도 많이 나오구요.. 좀더 관심을 가져야 할것같네요 .
<기사 시작>
한 작은 섬들에의 한국인들의 맹렬한 긍지(?)
독도/다케시마
매일매일 날씨가좋으면 1800에 달하는 남한사람(?) 이 이 작은, 사람이 살기도 힘든 작은 섬과 그 노출부 (outcroppings) 로 한반도 육지 부터 7시간동안의 배멀미를 견디며 항해해 간다.
이 부근의 파도는 예측이불가해서 60퍼센트의 방문객들만 독도에 도착할수있다. 그들이 독도에 도착하더라도 서둘러 육지로 돌아가기전 20분간 부두에서 사진찍는것이 전부이다.
나머지 40퍼센트의 사람들은 그저 그 주위를 돌며 태극기를 흔들고 갈매기들에게 과자를 던져주는것에만 만족해야한다.
그런데도 이 작은섬(남한이 관리하고 일본이 자기것이라 주장하는) 으로의 항해는 지난 3년간 남한사람들에게 아주 인기있는 여행코스가 되었다. 올해까지만해도 8만명의 사람들이 기념품샵과 화장실, 식당의 부족, 그리고 부두가 이곳에 있는 가장 넓은 평평한 땅(독도가 그만큼 험하단 말)임에도 불구하고 이곳을 찾았다.
"일본이 독도가 자기네땅이라고 우길때마다 꼭 남이 내마누라보고 자기 마누라라고 우길때와 같은 기분을 느껴요" 동북아시아 역사 재단 조완복 씨가 말했다.
남한사람들의 역사적인 한과 그들의 이웃나라에관한 두려움과 불신이 남한은 독도라, 일본은 다케시마 라고 부르는 이 작은 섬을 둘러싼 갈등으로 더욱 더 감정적이 되었다. 이번 여름, 이러한 긴장감들이 성난 시위에서 폭발하였다.
양국 모두의 주장은 몇세기 전부터 이어져왓다. 일본은 그들이 1905년 러일전쟁동안 다케시마의 권리를 재 확인햇다고 말한다. 하지만 한국인들에게 그것은 1910년부터 1945년 일제통치? 의 전조에서의 합방이었다. 일제통치때에 한국인들은 그들의 언어를 사용하는것을 금지당했고 여성들이 일제군인의 매음굴에서 성노예가 되도록 강요받고 농락당했다.
패배한 일본과 동맹국들 사이의 전후평화협정은 이 작은 섬들에관한 주건문제를 결의하지 않았고 1950년부터 남한은 이곳에 경찰 수비대를 유지해왔다. 일본은 계속해서 이 문제를 국제 정당 재판(?)에서 논하자고 말햇고, 남한은 계속해서 논의할 거리도 없다며 거절해왔다.
그리고 나서 2005년, 일본 서해안의 시나메에서의 perfectural 모임에서 일본측의 주장을 밝히기위해 섬들 합방의 100년째 기념일을 다케시마데이 라고 정했다.
그들의 결의가 남한에 불폭풍이 일게했다.
"일본인들이 이 섬을 빼앗아가려한다면 우린 끝까지 싸울거에요."5000톤 삼봉의 캡틴 곽영환 씨가 말했다. 500톤 삼봉은 독도 주위를 도는 남한의 가장 큰 해안경비 보트이다. "배에 화력이 다떨어지면 우린 침력자들을 우리 배로 들이 받을꺼에요! 지금 우리나라의 긍지는 위태롭습니다."
곽씨는 승객들에게 거대한 로보트태권브이가 바다에서 치솟아 독도를 침략하려는 일본 해적 을 무찌르는 애니메이션을 보여줍니다.
이번주, 또다른 남한 해안경비배가 정부 가 스폰서하는 여행으로 외국신문의 대표로나온 저널리스트들을 이 분쟁점에 데려다 주었다. 안개가 끼어 흐릿한 독도는 북한의 핵 프로그램처럼 마치 미국의 가장 충실한 아시아의 동맹국들이 더 가까운 협력을 이루지 못하게만드는 역사적 악의의 빙산의 일각같았다.
남한의 정치가들이 독도의 주권을 확인시키기위해 독도를 방문했고, 그에따라 일본 교육청은 선생들의 지침서와 교과서에 일본학생들에게 이 작은 섬이 일본의 것이라 교육시키라는 내용을 담았다.
남한은 그에 대한 조치로 남한의 대사를 도쿄에 보냈다. 남한사람들이 목이잘린 꿩들을 가지고 서울시내의 일본대사관앞에서 참여햇다.(꿩은 일본의 새) 서울 지하철은 일본콘돔광고들을 모조리 땠다. 아직 법적으로 남한과 전쟁중인 북한까지 일본을 비판하는데에 참가했다.
....................아............지쳤다............................................
미국의 위원회가 독도를 주권미지정지 로 바꿨다. 많은 성난 남한사람들이 이것을 그저 자기 나라의 운명이 더 큰 권력에 의해 결정되엇다고만 생각했다. 그 위원회가 그 결정은 전문적인것이라고했지만, 부시대통령이 위원회에 다시 '남한의주권지'라는 라고 쓰도록했다. 이 행동이 남한에 아주 잘 받아들여져, 부시대통령이 지난 8월 5일 남한을 방문했을때 몇만명의 남한사람들이 성조기를흔들고 "부시대통령환영해요~"라는 플랜카들을 들며 환영햇다.
그 섬의 소유권이 어권과 해저의 미네랄자원으로의 접근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도 있지만, 남한의 이러한 격한 감정들의 이유는 그런 경제적인것들 뿐만이 아니다. 일본에겐 그저 이웃나라들(러시아나 중국)과 분쟁중인 여러 장소들중 하나일지도 모르지만 , 남한에겐 일본이 남한의 완벽한 독립을 부정하는것처럼 된다.
..그다음엔 스포츠얘기 (일본이랑 대결해서 이기면 두배 더 좋아한다던지.. 더 열정적이라던지 하는것들)
그리고 독도에한수비대가 외롭지만 강한 자부심을 느낀다는 얘기..그리고 그 수비대일원이 "나 일본 을 좋아한적이 한번도 없다." 라고...
그리고 독도가 살기힘들단거
김성도라는 독도에 살고계신 문어를 잡는 어부께서 "나는 독도의 침략이 무섭지않아요. 만약 그들이 쳐들어온다면 난 싸울거에요. 내 무기라곤 주먹밖엔없더라도." 라고 말한것
그리고 김성도씨 집 앞에 바람에 일곱개의 태극기가 휘날린다는거
마지막에 번역 제대로안해서죄송해요
다 제대로안했지만;좀봐주세요 ㅠㅠ
아..이기사넘길어...흐우 ...
가장어의없는건, 1950 년부터 우리 정부는 뭘 한걸까요 .
그때 일본의 주장대로 재판을 했더라면
우리가 이겻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우리 땅인데 누가 뭐라그래요.
58년간 일본의 로비끝에 이제는 우리의 승리도 확신할수 없게되엇다는게
너무 가슴아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