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eboyer의 '폭력없는 탄생' (1979)
(아이는 태어나면서 고통스런 환경을 맞이한다. 아이의 입장에서...)
1) 시각보호
분만실의 밝은 조명-의사중심의 조명
밝은 조명이 아기에게 불쾌한 경험을 주므로, 아기의 머리가 보이고 위허이 없어지면 야간용 조명만 남기고 불을 끄도록 권유한다.
2) 청각보호
태어나기 전부터아기는 들을 수있다 분만 시 주면 상황의 소란스러움은 아기의 청각에 무리한 자극제 이다) 차치 천둥소리 또는 융단 폭격 소리) 아기는 두손으로 머리를 쥐어잡고 울기시작한다 (고통에 대한 반응)
분만실의 소리를 작게 할 것을 권유한다
울음과 고통은 탄생의 필수 조건이 아니다.
3) 촉각보호
아기를 제일 먼저 어머니의 배위에 엎어 좋아 준다 (맷속에서 척추를 구부리고 있었기 때문이다)
어느 정도 호흡이 원활하고 팔 다리를 움직이기 시작하면 아기를 모로 뉘이고 좀더 모든 일이 순조롭게 작용하고 있다고 믿어지면 아기를 똑바로 뉘어 놓는다
딱딱하고 차가운 체중계에 올려 놓지 않도록 거친 헝겊 위에 올려 놓지 않도록 한다
4) 호흡 촉진
탯줄 급하게 자르지 말 것, 아기가 어머니의 배위에 있으면서 박동이 멈추었을때 자른는 것이 바람직 한다
아기의 몸이 모체에서 빠져나와 자신의 폐로 호흡을 한 후에조차 어머니의 뱃속에서 그렇게 해 왔던 것처럼 탯줄로 부터 산소를 공븝(4~5분 정도) 받도록 여유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