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가보니 외국인 천국입니다. 특히 동남아 계열이(중국인, 조선족.파키스탄,방글라데시,베트남) 성폭행하고 각종 사건을 일으키는데 정부는 왜 쉬쉬 하는겁니까?
외국인 노동자 임금이 보통 자국민의 3/1이랍니다. 대만만 하더라도 50만원, 그런데 유독 한국만 120만원씩 줘가면서 불체자 천국을 만들고 이제 외국인 노동자에게 1000씩 의료비까지 보장해 준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한국보다 인구가 3배 많은 일본도 불체자가 20만이라는데 한국도 20만이랍니다. 외국인노동자 100만. 대전 인구와 비슷합니다. 오스트리아 같은 나라는 자국여자와 결혼하는 외국인 노동자는 무조건 추방합니다. 미국,일본,호주,프랑스,싱가폴 같은 나라들이 외국인 노동자 불법체류자들에 대해서 강경하게 대처하는데 왜 유독 한국만 불체자를 양산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이런건 하루빨리 이슈화해서 대책을 세워야하는것 아닙니까? 진짜 요즘은 외국인 노동자들보면 치가 떨립니다.
정부에서 왜 불체자 문제를 쉬쉬하는지 그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