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권지용 많이 힘들고
악플때문에 많이 맘고생할거압니다
하지만 굳이 그 많은글들을
광장이란 개인 팬클럽이아닌 곳에다 적어야하나요?
팬으로써 걱정되는 마음을 모르는건 아니지만
한도가 있죠.. 오늘의 베스트 다 권지용에관한글
그리고 어떤님 말처럼
권지용만 가수입니까
권지용만 악플에 힘듭니까
권지용만 사생활 포기하고 음악합니까
권지용만 힘들어서 웁니까
권지용을 포함한 많은 가수들이
악플에 고생하고 악플에 힘들었습니다
그치만 이 위기를 어떻게 넘기느냐에
그가수가 크게 성장할건지를 알수있게되죠
그리고 권지용만 사생활포기합니까
많은 가수들이 사생활 포기합니다
음악을 사랑하고 자신의 음악을 전해주기위해서
많은 가수들이 사생활 포기합니다
권지용에게만 특별한 척 이야기들 하지마세요
VIP분들에게나 특별한 사람이지
일반인의 입장으로보면
그냥 실력좋은 가수일 뿐입니다
욕설과비난이 없는
정정당당한 비판의글에도
악플이라며 자살하면 책임질수있냐라는말
자신과 가치관 생각이 다르다고
한사람을 매도하는행위
악플러들과 별반 다를게 없다고 봅니다
그리고 아직 어리시다는 분들
대부분 권지용보다 나이 어리실텐데
21살이면 자기 가치관도 가지고
생각도 할줄 압니다 괜히 대신 사과하면서
더 악감정 불러일으키지 마세요
그리고 몇몇 분들은 아니지만 대부분의 글이
사람들에게 동정표를 얻을려는 글이 많습니다
수면제를 먹는다드니
계란을 맞았다느니
누나에게 "누나도 나 더러워?" 라는 문자를 보냈다느니
이런사실이 확인되지않은글
로 동정표를 구하는거보면
참 팬이아닌사람으로보면 VIP분들 너무하단생각이듭니다
글이 한두개도 아니고 무수히 올라오는데
가만히 있으면 묻힐일을 왜자꾸 꺼내시는지
개인적으로 빅뱅 노래 참 좋아합니다
이번일 조금 실망스럽기하지만
그의 패션욕심이 조금 과했다라고만 생각하고
그의 노래를 기다리고 응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제발 일 키우지마세요
이렇게 일키워봤자 상처받는건 권지용입니다
제발 이쯤에서그만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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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들에게
철없는 애기들아
아직도 올라오는 빅뱅글
옹호..
언니가 비유하나해줄까?
팬인너와 권지용의 관계는
마치 엄마와 아들과의 관계라고할수있어.
힘들때 뒤에서 지켜봐주고
잘할때 응원해주며 격려해주는
그래서 둘은 서로 의지하며
힘들때 견뎌내는거지
하지만 아들이 식당에서 뛰어다니면서
소란을 일으켜서 할아버지한테 혼나서 울고있면
엄마는 어떡해야할까?
아 우리아들이 뛰어놀겠다는 데 당신이왜?
아이구 우리아들 잘한다 장하다
하면서 엉덩이를 톡톡 쳐줘야겠니
아니면
이런데선 그러는거아니다면서
꾸중해주고 다음부터 그러지말라고 꼭 안아줘야겠니
팬도 마찬가지야 잘못했을땐
잘못을 인정해야해
잘못을 인정하고 다음부터 안그럴 오빠를
믿어요 이런글을 남기는게 옳지 않겠니?
그리고
아들이 가치관이있고 생각할수있는 나이인데도
아들이 잘못할때마다
엄마가 사과를 한다면
사람들이 어떻게보겠니..
그리고 엄마가 아들에게 꾸중한다고해서
아들이 엄마를 싫어하고
엄마도 아들을 싫어하겠니? 그건아니잖아
서로 잘되기바라는 마음에서 그런거잖아
팬들도 마찬가지야 무조건 옹호해주고감싸주기보단
비판도할건 하면서 믿어준다고 그렇게말해주는게
권지용군이 더욱 성숙하게 만들어 주는거 아니겠어?
잘못을 했지만 내 팬들이 날 믿어준다면
다음부턴 안그럴려고 더욱 잘하는 모습보여줘야지
이런 마음을 먹는게 당연하잖아
그럼 이제 이런글 그만올리고 권지용군 많이 응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