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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my life many days ago.

도유정 |2008.08.31 20:54
조회 71 |추천 0


나한테 사랑한다 말했던 적.

4월 3일 4:57p.m.

4월 7일 5:16p.m.

4월 7일 5:11p.m.

4월 7일 5:08p.m.

4월 9일 7:47p.m.


나한테 나 없이 못 지낸다 했던 적.

4월 7일 5:13p.m.


나한테 자기 꿈꾸라 했던 적.

4월 7일 5:08p.m.


나한테 우리 이제 서로 만나면 인사하자 했던 적.

4월 7일 4:56p.m.

4월 7일 4:47p.m.


나한테 내가 자신의 마음을 이해 못해준다 했던 적.

4월 7일 4:45p.m.


나한테 행복하게 해 준다 했던 적.

4월 3일 5:14p.m.


나한테 예전 남친이랑 자신 중 하나만 고르라면

누구를 고를거냐고 물었던 적.

4월 12일 4:38p.m.


나한테 내가 싫다고 한 적.

4월 9일 8:47p.m.


나한테 이제 문자하지 말자고 한 적.

4월 9일 8:09p.m.


나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한 적.

4월 9일 8:06p.m.

4월 12일 4:22p.m.

4월 12일 4:29p.m.

4월 9일 7:54p.m.

 

나한테 다른 여자 만들거라 했던 적.

4월 8일 1:26a.m.

4월 9일 8:06p.m.


나한테 잘 가라고 했던 적.

4월 8일 1:30a.m.

4월 9일 8:06p.m.


나한테 보고 싶다 했던 적.

4월 8일 1:30a.m.


나한테 "울지마"라고 했던 적.

4월 8일 1:30a.m.


나한테 “내가 왜 좋아?”했던 적.

4월 8일 1:22a.m.


나한테 내가 자신을 좋아하는지 의문이라고 했던 적.

4월 8일 1:19a.m.


나한테,나중에,아주 먼 나중에,다시 만나자고 한 적.

(한마디로 헤어지자 한 적.)

4월 8일 1:16a.m.


나한테 결국,헤어지자고 한 적.

4월 8일 1:13a.m.

4월 8일 1:02a.m.

4월 9일 7:23p.m.

 

나한테 살면서 평생 안 잊겠다고 한 적.

4월 7일 4:20p.m.


나한테 날 잊어가겠다고 한 적.

4월 12일 4:24p.m.


나한테 내가 싫다고 한 적.

4월 10일 4:33p.m.


나한테 내가 너무 부담스럽고

나 좋아할 자신없다고 한 적.

4월 9일 7:56p.m.

4월 9일 7:49p.m.

4월 9일 6:56p.m.

 

나한테 나 포기하겠다고 한 적.

4월 9일 7:45p.m.


나한테 웃으라고,다른 남자 찾아가라 한 적.

4월 9일 6:54p.m.

4월 9일 6:50p.m.

4월 8일 1:06a.m.


나한테 자신 원망하라고 한 적.

4월 9일 6:46p.m.


나한테 나 떠나간다고 한 적.

4월 9일 6:37p.m.


나한테 자신 기다리라 한 적.

4월 8일 1:08a.m.


나한테 자신 사랑하냐고 물어본 적.

4월 13일 5:47p.m.

4월 13일 5:43p.m.


나한테 나 때문에 헤어진거라는 어이없는 말을 한 적.

4월 13일 5:35p.m.


나한테 나 싸가지 없다고 말한 적.

5월 1일 11:34a.m.

5월 1일 11:41a.m.


나한테 꺼져달라 말한 적.

5월 1일 11:31a.m.

5월 1일 11:43p.m.

5월 1일 11:28a.m.


나한테,그냥,애인말고 그냥 친구이상

애인 이하되자고 한 적.

4월 13일 11:40p.m.

4월 13일 8:04p.m.


나한테 영원하자 말했던 적.

4월 13일 6:05p.m.


나한테 행복하다고 말한 적.

4월 13일 6:00p.m.

4월 13일 5:56p.m.


나한테 이쁘다고,매력있다고 말해준 적.

4월 13일 5:54p.m.


자신 다시 잡아달라고 애처럼 칭얼거리던 적.

4월 13일 5:49p.m.


나한테 자기 여친 새로 생겼다고 말한 적.

5월 3일 12:16a.m.



 

 

 

 

그 애를 그리워 해 본적,매일 매시간.

그 애때문에 울어본적,그 애를 만나고 늘상.

그 애가 너무나 보고싶었던적,잠시라도 못보면.

그 애 원망해본적,늘.

그 애 여친 질투해본적,5월 4일부터.

그 애 욕해본적,...없다.

그 애에게 거짓말 해본적,딱 한번.

첫 사랑이라고 한거..

안 그러면 화 날까봐..

 

사실 두번짼데..

 

 

 

 

그 애에게 문자를 날릴까 말까

매일 주머니속 핸드폰을 만지작거리는 내손.

 

그 애에게 전화오지 않을까

매일 늘상 소리에 신경쓰는 내 두귀.

 

그 애만 보면 눈물이 나려는

원망스러운 내 두 눈.

 

그 애만 안보이면

초조해 하고

 

막상 그 애를 보면

쿵쿵쿵거려서 쪽팔리게하는

 

나의 빨간,너밖에 없는 내 원망스런 심장.

 

너밖에 안보이는..

 

내가....

 

내가

 

싫다

.

.

.

 

 

 

 

 

 

 

 

안녕,우리 추억 모두.

 

어차피 우리 안 이루어 질거야,그치?

 

사랑은 장난이 아닌걸.

 

미련갖는다 해서 이루어질 사랑이 아닌걸.

 

**야,사랑했던 **야,

 

나 .. 이번 기말고사 끝나면..

 

**로 전학간다.

 

안녕..

 

보고 싶을거야,

 

행복했으면 좋겠어.

 

나..

 

언젠가 너가 나한테 꺼져달라 그랬었지.

 

그 이후 나 ..죽어보려고도 했었다!

 

내가 살 이유가 없더라.

 

근데..널 두고 나 먼저 가기는 싫었어

 

니가 날 잊고 다른 여자 만나서

 

행복하는 모습 싫으니까.

 

하지만 ..곧 잊어야겠지.

 

안녕..안녕...

 

우리 추억도,

 

우리 서로...이젠 모두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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