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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hing.....to...say...

이주영 |2008.09.02 10:01
조회 158 |추천 2


 

마음열고 웃어주니까..

 

화낼줄 몰라서 참은것아니야.

 

속는걸 알면서도 모른척 넘어 갔구..

 

서운한거 있어도 아닌척하고 넘겨 버렸어..

 

내가 화가나도 아닌척하며

 싫은 소리를 해도 그냥 참고 넘어가주니까

나란 사람는 화낼줄도 모르는

그런 사람인줄 알았니..

 

나도 화낼줄도 알고 자존심도 있는 사람이야.

기분 나쁘면 나쁘다는 표현도 할 줄 아는 사람이야.

 

그냥 참고 봐주고 넘어갔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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