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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 밥주기)요번 달 구입한 책들.

신주현 |2008.09.02 18:43
조회 113 |추천 0

 

1. 선물을 하기 위해 구입한 책...친구가 슬픈 소설을 좋아한다기에 서점에서 하루 종일 고민하다가 구입한 책...

 

사실 를 구입하려고 했으나, 동네서점이라서 그런지...크긴 하지만, 교보보다는 작은 면이...

 

 

2. 세상을 삼킨 책 - 책 표지에 반해서 무턱대고 구입한 책...

 

3. 사인 - 충동구매에 가까울만큼 추리에 다시금 빠져서 덜컥 구입해버린 책...

 

4. 가족에 미쳐라 - 고민이 있어서 가족을 등한시(??)했더니...어느 순간 손에 들려있던 책...

 

 

5. 22일 - 표지^^ 커다란 눈망울이 사 달라구 쪼르는듯한...

 

6. 세상에서 가장 쩨쩨한 하케씨 이야기 - 역시나 가족 얘기...가장 그리워했던 것은 가족이었을까...

 

7. 막스 티볼리의 고백 - 책 모임에서 토론 주제로 뽑은 책...잔뜩 기대 중~~

 

 

 

8.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 요기~~ 누군가가 글을 쓰셨길래 검색^^ 사고야 말았다...

 

9.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 의 올리버 색스. 그 이름만으로 구입^^

 

10. 밤은 짧아 걸어 아가씨야 - 사실 이런 장르 무지 좋아하는 편... 다양한 분야를 읽기 위해 접어두었던 장르지만, 제목에 덜컥!

 

 

11. 모든 범죄는 흔적을 남긴다 - 요즘 크리미널 마인드랑 넘버스에 빠져 있어서 구입^^

 

12. 스키다마링크 - 산지는 조금 된 것 같은데, 최근에서야 마무리...여러 권을 동시에 읽기 때문에^^

 

13. 하우스키핑 - ?? 있더군....샀나??? 얻었나?? ^^

 

14. 당신, 거기있어줄래요? - 를 읽고, 아!! 이 사람이 쓴 소설이라면 다 재밌겠다!!하구 구입했던 책.

 

그러고 보니, 전부 산 듯한...책 줄 사람은 많구...나한테 줄 사람이 출판사를 그만둬버려서...아흑..이럴 땐[]

 

요거 말구두 대략...10권 정도 구입한 것 같지만, 요즘 정신이 없어서...찾아봐야될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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