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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만의 바램이었나 봅니다..

손정희 |2008.09.04 00:12
조회 158 |추천 7


 

나는 당신이

마음이 따뜻하고 푸근한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나는 당신이

진심으로 나를 좋아하는 줄

알았습니다..

 

나는 당신이

겉으로는 차갑게 말하고 무뚝뚝해도

 

가슴 하나만은

정이 넘쳐나는 사람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이 모든것들이

나 혼자만의 바램이었나 봅니다..

 

 

 

추천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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