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에서 처음으로 등장하는 세리나-은갈치 옷으로 한껏 갑부집 딸 삘
무채색코디에서 단연 돋보이는 빨강팔찌
척의 등장~여전히 매력적인 암울한 썩소
이아이 이름이 기억안남..여하튼 더 성숙한 이미지로 변신
체크남방 전체적으로 폴로스타일-한국에선 빈폴스타일이라 표현될수 있겠죠
아무나 소화할수 없는 주황자켓~!옷 잘입는 게이 같지만 알고보면 애처가~블레어게 폭빠짐
이아이가 블레어~가십걸의 본거지이자 주인공중 한명
연둣빛 원피스와애기들이 끼는 이름새기는 은목걸이 착용~알고보면 티파니꺼라면서 ㅋ
시즌1에서는 스카프에 꽂혔던 척은 이번엔 나비넥타이홀릭에 빠짐
뉴욕부자들이 여름이면 떠나는 별장 햄프턴에서 태닝중인 블레어~
은근히 보수적인 세리나는 금빛숄더로 몸을 가림
시즌1에서 자신의 옷을 직접만들어 입던 이 아이는 드디어 디자이너에 입문!
거울보며 무아지경에 빠진 세리나
세리나의 금목걸이-빈티지한 매력
시즌 2에서는 조금더 적극적으로 블레어에게 대쉬하는 척 vs 미친듯이 튕기는 블레어
이 아이는 세리나를 두고 바람둥이가 되어버렸음~ 생긴건 평범
골프웨어에도 빠질수 없는 나비넥타이~점점 더 매력덩이리가 되는 요주인물
더 남자다워진 네이트-반항아같아
블레어의 새남친! 하지만 척의 눈길을 끌려고 사귀는것 같음~나쁜 ㄴ
블레어를 호시탐탐 여우같이 보는 척~썩소 지대로
네이트와 블레어 분위기 급상승?
이건 뭥미? 자세한건 담에 직접보시길~미리 말하면 돌맞을거 같아
여신포스 작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