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f Jam에서 야심차게 선보이는 여성 알엔비 싱어
허스키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16살의 신성 카리나(Karina)
그녀의 데뷔 앨범 [First Love]
어린 시절부터 피아노와 보컬에 뛰어난 능력을 보인 카리나의 데뷔 앨범으로
그녀의 첫 번째 싱글 'Slow Motion'은 가을에 어울리는 발라드 곡으로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절제된 보컬이 흡사 알리시아 키스를 떠오르게 하는 곡이다.
두번째 싱글 '16 @ War'는 Mariah Carey의 'Touch My Body'를 작업한
Tricky Stewart와 알엔비싱어이자 프로듀서 The-Dream이 공동작업으로 탄생한
업템포 비트 위에 성숙한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
그리고 다른 싱글 'Can't Find The Words'는 무더위를 한방에 날려줄
가볍고 상큼한 피아노 반주를 시작으로 쉽고 친숙한 멜로디와
그녀의 허스키하고 소울풀한 목소리가 어우러져 독특한 매력을 발산한다.
또 이 곡은 90년대 전설적인 힙합그룹 'A Tribe Called Quest'의
'Bonita Applebaum'을 샘플링하여 더욱더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