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미쳤지 거길 또 가다니..
한달 월급을 하루만에 다 날리다니..
역시 난 혼자 살아야 할 팔잔가봐..
빨리 일본이나 가야겠다..
지긋 지긋한 서울바닥이 싫다 정말,,
근데 여자 옆에서 잠이 깨본 정말 몇 년 만인가
느낌 나쁘진 않았어 하지만말야,
또 잊고 싶은 과거가 떠오르는건 그다지 반갑지 않았어..
이제 정말 지우고 싶거든..
정말로..
오늘따라 정말 내가 싫어진다..
아주 구역질이 날 만큼..
HATE ME..
내가 미쳤지 거길 또 가다니..
한달 월급을 하루만에 다 날리다니..
역시 난 혼자 살아야 할 팔잔가봐..
빨리 일본이나 가야겠다..
지긋 지긋한 서울바닥이 싫다 정말,,
근데 여자 옆에서 잠이 깨본 정말 몇 년 만인가
느낌 나쁘진 않았어 하지만말야,
또 잊고 싶은 과거가 떠오르는건 그다지 반갑지 않았어..
이제 정말 지우고 싶거든..
정말로..
오늘따라 정말 내가 싫어진다..
아주 구역질이 날 만큼..
HATE 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