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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단상

성미경 |2008.09.04 21:07
조회 78 |추천 2


나는 나를 이해하고 싶고, 나를 이해시키고 싶고,
나를 알리고 싶고, 포옹받게 하고 싶고,
누군가가 와서 나를 데려가기를 바란다.
 
 
       ㅡ롤랑 바르트, 사랑의 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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