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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날카롭지만.. 지극히 연약한..

이선미 |2008.09.04 22:18
조회 44 |추천 1

 

 

 

 

누구든 쉽게 다가가지 못하게

늘 멀직이 거릴두는 사람.

 

 

그래서 늘 혼자인 사람. 

 

 

 

외로운 사람.

참 연약한 사람.

 

 

 

 

남을 탓할 수 없어

늘 스스로를 괴롭히며 사는

 

 

어느 한 곳

맘 편히 기댈줄 모르는 사람.

 

 

 

 

 

 

 

 

.

.

.

 

 

 

그래서 더 빈틈이 큰

 

그런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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