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 쉽게 다가가지 못하게
늘 멀직이 거릴두는 사람.
그래서 늘 혼자인 사람.
외로운 사람.
참 연약한 사람.
남을 탓할 수 없어
늘 스스로를 괴롭히며 사는
어느 한 곳
맘 편히 기댈줄 모르는 사람.
.
.
.
그래서 더 빈틈이 큰
그런 사람이 있다.
누구든 쉽게 다가가지 못하게
늘 멀직이 거릴두는 사람.
그래서 늘 혼자인 사람.
외로운 사람.
참 연약한 사람.
남을 탓할 수 없어
늘 스스로를 괴롭히며 사는
어느 한 곳
맘 편히 기댈줄 모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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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더 빈틈이 큰
그런 사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