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했다.'의 반대말은 '성공했다.'가 아니고
'도전하지 않았다.'이다.
---------------------------- "가슴 뛰는 삶" 中 p.225 ---
자기계발서를 읽을 때마다 강도의 차이는 있겠지만,
자아와 꿈, 목적과 미래에 대한 것으로 가슴이 뛰었드랬다.
단지 그것뿐이었다. 늘 생각과 마음만 동요했다.
"가슴 뛰는 삶"을 읽으며 2006년에 읽었던
"피라니아 이야기"가 생각났다.
"피라니아 이야기"를 읽으면서 삶의 한 이정표를 발견한 듯 하여
함께 나누기 위해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그때당시 나의 피라니아 즉, 나의 발걸음을 가로막는
가장 큰 장애물인 두려움은
'모험심 부족'과 '실행력 부족' 이었다.
굳이 2년전 읽은 책 이야기를 꺼낸 것은...
그당시 자기계발서를 읽고 느꼈던 내 문제점을
2년 후인 지금 자기계발서를 읽고 똑같이 느끼고 있다는
한심함을 끄집어내기 위함이다. ㅡㅡ;
"가슴 뛰는 삶"은 성취와 행복에 이르는 과정을 크게
'통찰'과 '작심','돌파'와 '질주'의 네 단계로 보고,
각 과정마다 생각하고 실행할 일들을 상세히 제시하는
그야말로 '가슴 뛰는 삶'에 이르게 하는 좋은 지침서라 하겠다.
하물며... 읽으면서도 가슴이 벅차다는.... *^^*
이 책을 읽으며 한 결심중에 가장 큰 건...
2년 전의 과오를 되풀이 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통찰'과 '작심'은 진작에 했으니
'돌파'와 '질주'를 하는 일 만 남았다.
미래를 쓰고, 그리고 늘 생각하며 나의 모든 능력을
'스위치 ON' 하여
임계점을 넘어 질주 하리라~!!
그냥 주어진 하루하루를
별 생각 없이, 비전 없이 살아가는 분들이나,
저처럼 막연한 목적과 꿈은 있지만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거나,
도전에 대한 두려움이 있으신 분들....
그래서 방황하고 망설이는 하루하루를 반복하는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강력히 권한다.
<2008. 09. 04. 목요일 一讀 >
-------------------------------- with love blue10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