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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씨즌 2라고 하기엔 약하다!!!

박재한 |2008.09.05 02:44
조회 995 |추천 23

안녕하세요...

저는 호주 시드니 대학에서 법/경제를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제가 한국말이 조금 서툴더라도 너그러운 이해 바랍니다...

제가 이 글을 올리는 이유는...딱 한가지입니다...

지금 경제의 심각성을 보고, 우리 한국인들의 부유를 조금이라도 보호했으면 하여

감히 이런 글을 올립니다...

그렇지만...제가 올리는 글은, 단지 저의 생각이기 때문에, 님들이 읽어보시고 신중하게 생각하여

결정을 내렸으면 합니다...

 

미국 경제의 심각성은 다들 어느정도 아실꺼라고 봅니다...

우선 subprime mortgages 라는 계념에 대해서 제가 아는데까지 설명드리겠습니다...

미국에서는 수많은 은행들이, agent를 고용하고, agent를 통하여 돈을 빌려줬습니다..

이런 agent들은 본인들의 이익을 위하여, credit rating이 좋지 않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주어 commission 을 받았습니다..

또한, 집 가격이 한참 올라갈 때에는, 은행에서, 마구 쉽게 빌려줬습니다..

왜냐? 차용자들이 부체를 못 갚게 되었을 경우에는 은행에서 집을 회수하게 되었고,

회수한 집을 팔았을때 그 이익을 소유할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차용자들이 부채를 갚아나가지 못하기 시작했을때에는...

은행측에서 부채의 일부를 투자은행으로 넘겼고, 투자은행에서는 이것을 re-package (재포장해서)

투자자들에게 팔았습니다.

말도 안되는 것은, 차용자들이 빚을 못 갚아 투자은행으로 넘겨졌던 금액의

65%가 AAA라는 credit rating 이 주어져, 시장에 떴다는 것 입니다.

 

이것이 미국 시장의 심각성을 처음 나타냈습니다.

1980년대의 미국과는 정말 다르지요.

1980년전...즉, 미국이 아주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경제가 탄탄하였을때...

그때도, 물론 유럽쪽에서 돈을 많이 빌렸습니다.

그렇지만 그때 빌린 돈은, 생산력을 가진 공장, 등등을 세우기 위해서 빌렸고,

빠른 속도로 생산력을 늘려, 빛을 갚아냈습니다...

이때는 빛을 갚아냈을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제일 큰 채권자가 되어,

유럽을 포함한 여러 나라에게 돈을 빌려주었습니다.

이 당시의 성장은 절약과, 성장한 생상력, 그리고 수출로 이루어 졌습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많이 다릅니다.

이렇게 성장한 부를 즐기던 미국은, 돈 쓰는데에 맛을 들였습니다.

생산력을 늘리기는 커녕, 공장을 중국외에, 인권비가 낮은 나라로 옮기고,

생산된 제품들을 사드리게 된거죠...

지금 이시기에 미국 시민들은 집, 그리고 주가가 올라가자 엉뚱한 생각을 가졌습니다...

"무조건 사면 오른다"

그래서 미국에서 집 하나 사려는데에는 사람들이 줄을 섰고,

무조건 사드렸습니다...

아니, 집을 사면 일년에 20%+씩 으로는데 누가 않사겠습니까?

 

금리는 낮아서, 사람들이 돈을 빌리는데 거부감이 없었고,

개미들이 몰림으로서 집가격은 끝도 모르고 버블위로 올라갔습니다.

 

이때 시민권은 싱글벙글 웃으며, 종이 한장이에 적혀있는 집의 가치를 믿고,

집을 담보로 해서, 더 빌리고 사고 했습니다...

그리고 또 그 종이조각을 믿고, "일년에 1-2억씩 올라가는데...내 연봉은 1-2억이 되는거네"

라는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여러곳에서 빌려 마구 쓰기 시작했습니다...

돈을빌려, 여행도 가고, 좋은 테레비도 사고, 집에 좋은 가구도 사들이고...

완전 다른나라에서 생산되는것을 마구 즐기면 사들인 것이지요...

 

이렇게 되면, 주식시장은 어떻게 될까요??

실적...물론 좋습니다...사람들이 마구 사드렸거든요...

수익?? 물론 올랐습니다...

이렇게 되었기 때문에, 주식시장 또한 버블위로 올라올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그렇지만 여기에서 더욱 더 큰 문제가 시작합니다.

 

지금 subprime mortgage라는 것부터 시작하여, 이제 집 가격은

점점씩 떨어집니다...

그럼 어떻게 됩니까??

예를 드리겠습니다.

존은 2005년에 집을 사기 위하여 10억이라는 큰 돈을 빌렸습니다.

1년뒤에 집가격이 12억으로 올라 좋아하며, 마구마구 시작하여

크레딧 카드에 5천만원이라는 부채가 쌓였습니다.

그런데!!! 2006-8년동안 어떻게 됬습니까???

집 가격은 급하락 하여 8억밖에 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된 이상, 존은 집 가치 2억 + 크레딧 카드 5천만원의

어마어마한 빗을 짊어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케이스가 미국에서 드물다고 말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된다면 회사 실적은 어떻게 될까요?

빗을 갚기 바쁜데 어떻게 여행을 다니고, 물건을 더 살까요?

못 삽니다...

회사의 이익도 박탈나게 됩니다.

회사의 이익이 박탈나게 되면, 실업자도 증가하게 되고,

실업자가 증가하게 되면, 그만큼 회사의 이익도 더 떨어져,

경제가 또 하락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이런 경우에는, 금리를 낮추어 회복시키려고 하겠지만,

금리도 이미 낮기 때문에, 별 효과가 없을 것입니다.

 

금리를 이렇게 까지 낮춘게 아주 큰 문제가 된다고 또한 생각하지만,

너무 깊게 들어가진 않겠습니다.

우선 중요한건, 금리를 낮춤으로서, 미국 환율이 아주 많이 떨여졌고,

미국에 있는 투자종목들이 매력을 잃었다는 점입니다....

 

미국..나라로서 보면...

$13 trillion 이라는 어마어마한 부채가 있고...(한명당 3000만원이 넘음)

이 부채에 대한 이자를 갑는데에는 일년 $500 billion 이라는 돈이 들어갑니다..

$500 billion이라는 돈은 세금 걷은것의 전체의 1/4 이나 되는 아주 큰 돈입니다...

이 부채가 줄어들고 있는 것..전혀 아닙니다..

15개월마다 $1 trillion씩 늘어나고 있지요...

 

어떻게 보면 웃긴 결론일 수도 있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다시 아주 기초적인 것 부터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일 수도 있고...

아주 오래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예측한 일이지만...

중국...중국이 아주 많이 성장할 것이라고 봅니다...

 

중국은 생산력을 우선 아주 많이 늘렸고, 이제는

미국에 떠 받칠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중국이 만들어서, 더 큰 이익이로, 직접 판매할 수 있는데,

왜 다른 회사 밑에서 일하겠습니까?

이제는 그럴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한국 vs 중국을 봤을때...

예를 들겠습니다...

삼성은 예전부터 중국에게 최신 기술을 다 보여주었고,

그것을 통하여, 중국 정부의 격려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중국 시장을 들어가기 위하여 필요했다고 봅니다...

소니는 반면, 구식의 제품만 넘겨 정부의 격려를 받지 못했거든요...

그런데 중국이 왜 이렇게 받아줬을까 생각을 해 봅시다...

물론...자기들이 그것을 통해...싸게, 큰 이익을 볼라고 한 것이겠죠..??

 

경험을 통하여, 얻어낸 기술, 등등...

중국...그들의 욕구를 채우려 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옛날 중국과 미국 사이...

정 반대로 될 수도 있다는 생각...않해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또 아주 먼 훗날에는...중국이, 미국이 걸어갔던 길을

똑같이 따라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마, inflation 이 심해져서, 중국에서 인권비가 비싸지면 (지금도 중국에서 inflation이 아주 심각한 문제죠) 더 가난한 나라의 인력을 사용할 수도 있겠죠...

 

암튼!!

그래서 여러분들!!! 결론은...

한국인으로서 어디로 투자해야할 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지금 세계적으로 주식시장이 않좋고...

중국이 성정할 이때쯤...

투자 할 종목...

 

1. 금; 은: 둘다 지금 실제적으로 존재하는 양이 많이 딸린다고 알고 있습니다...그리고 금은 "돈"입니다...즉...제가 100년전에 1000온스의 금으로 집을 살 수 있었다면, 똑같은 집을 지금도 1000온스의 금으로 살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이죠..그렇지만 인플레이션을 적용한...그 가치를 따라가려면 아직 멀었다고 생각합니다.

 

2. 농업, 농사: agriculture index...즉...곡식..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제가 알기로는, 중국에 오염으로 인하여 토질이 많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농사 생산력이 떨어지고, 생산력이 떨어지면 비교적인 필요성이 커지기 때문에 가격은 올라갈 것이라고 봅니다.

 

3. 코코아: 코코아는 말 그대로...쵸콜렛을 생산하는데 필요한 재료입니다...중국의 부여가 성장함으로서, 꼭 필요한것을 넘어, 원하는 것도 소비하게 되는데...코코아의 demand...커질 것이라고 봅니다...

 

4. 기름: 중국이 성장하며 필요한 것은 기름입니다. 세계적으로 기름이 부족하다는 것은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OPEC에서는 기름이 많다고 하지만, 정말 많으면 왜 기름을 시장에 내놓지 않습니까? 물론 단기적으로는 가격이 떨어질까 하는 두려움에 내놓지 않을 수 있겟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때 기름이 부족하다는 것을 보여주는것은 OPEC에게 큰 폐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renewable sources of energy 를 develop하려 서로 모여 다급해 지겠죠?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한국에 있는 자산을 버리라는 것이 아닙니다...

한국인들이...현재 한국에 있는 자산을 소유하고 있어, 그 가치가 떨어지는 것을 보는 것 보다,

더욱더 성장하고, 가치가 올라갈 asset 을 한국인들이 붙들고 있길 바래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그리고, 기독교인으로서 한마디 더하겠습니다...

한국이 전쟁을 치루고, 아주 크게 성장을 하고 축복을 많이 받았는데요,

그 이유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에게 의지하는 자의 숫자가 급 상승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데로 살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한국인들을 보면 좋겠지만...

이것은 개인 각자각자의 선택이라고 믿고...

제가 원하는바가 있다면...

서로를 배려하고, 2000년도 월드컵때...그때의 시기로 돌아가,

도덕적인 사회로 발전 해 나가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이만 글 줄이겠습니다.

 

 

추천수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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