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그리워해도 잡혀 주지 않는 거
지워지지 않는 그러나 만날 수 없는 거
단 하나 뿐이었는데 니가 가져버린 거
그래서 이제는 찾고 싶어도 사라진 거
그게 일방통행이던 하나뿐인 마음인 거
돌아와 달라고 꿈 속에서 늘 외치는 거
이제는 끊어져버린 인연이라는 모진 거
아직도 미련하게 몰래 기다리고 있는 거
그 거, 하나 다 준 내 벌.
아무리 그리워해도 잡혀 주지 않는 거
지워지지 않는 그러나 만날 수 없는 거
단 하나 뿐이었는데 니가 가져버린 거
그래서 이제는 찾고 싶어도 사라진 거
그게 일방통행이던 하나뿐인 마음인 거
돌아와 달라고 꿈 속에서 늘 외치는 거
이제는 끊어져버린 인연이라는 모진 거
아직도 미련하게 몰래 기다리고 있는 거
그 거, 하나 다 준 내 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