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직 완벽하게 뼈대가 세워진 것 같지는 않지만 핑(Ping)은 재미
요소 만큼은 이미 충분히 갖추어져 있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이렇다할 호기심을 일으키는 내용이 없어 약간 아쉬워 보인다.
물론 조금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보통 초기에는 참신한 듯 보이지만
계속해서 보다보면 늘 식상함을 안겨주는 일이 흔하기 때문에 기대
만큼 걱정이 앞선다.
현대판 무협이라는 점이 득이 될지 실이 될지...
자체평가 8.3점

아직 완벽하게 뼈대가 세워진 것 같지는 않지만 핑(Ping)은 재미
요소 만큼은 이미 충분히 갖추어져 있다고 생각된다. 하지만
이렇다할 호기심을 일으키는 내용이 없어 약간 아쉬워 보인다.
물론 조금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보통 초기에는 참신한 듯 보이지만
계속해서 보다보면 늘 식상함을 안겨주는 일이 흔하기 때문에 기대
만큼 걱정이 앞선다.
현대판 무협이라는 점이 득이 될지 실이 될지...
자체평가 8.3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