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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7 AM:12:19

박영남 |2008.09.07 00:24
조회 57 |추천 0

언제 부터 일까.. 

 

한구석에 자리잡은 너..

 

나에게.. 많이 변하라고 하는 너..

 

어제 야간 행군 14시간 이상 하면서..

 

이것 저것 생각하며.. 걷고 또걷고...

 

그러다..믄득 들은 니생각에..

 

머리가 멍해지고...

 

정신놓고...  그냥 께속..걷고...또걷고...

 

아..정말...니가 나한테 한말 때문에..

 

힘든데..못퍼지겠더라..

 

모릅이..엄청 ..너무 아파서...

 

종아리에 경련이 일어나는데도..

 

말없이..걸었어...휴...

 

그거 아니...

 

너한테 전화 할때..

 

기분이 않좋아도..그때만큼은..행복하다는거...

 

휴...24일 휴가 나간다...

 

또  만날수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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