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덕대왕신종(국보 제29호)
통일신라 771년 높이 3.65m 무게 18,908kg+/-2kg
이 종은 771년 성덕대왕(재위 : 702~737)을 위해 만든 종이다. 표면에 새겨진 명문에는 '형상은 산처럼 우뚝하고, 소리는 용이 읊조리는 듯하다. 그 소리를 듣는 이는 복을 받고 깨닫게 하기 위함이다'라는 등의 내용이 있다. 아름다운 형태와 무늬 그리고 길고 장중한 소리 등은 이 종이 세계 으뜸가는 기념비적 작품임을 보여주고 있다.

성덕대왕신종(국보 제29호)
통일신라 771년 높이 3.65m 무게 18,908kg+/-2kg
이 종은 771년 성덕대왕(재위 : 702~737)을 위해 만든 종이다. 표면에 새겨진 명문에는 '형상은 산처럼 우뚝하고, 소리는 용이 읊조리는 듯하다. 그 소리를 듣는 이는 복을 받고 깨닫게 하기 위함이다'라는 등의 내용이 있다. 아름다운 형태와 무늬 그리고 길고 장중한 소리 등은 이 종이 세계 으뜸가는 기념비적 작품임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