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라고 하는게 삶의 전부는 아니지만
꼭 필요한건 확실하다..
필요악.
인생을 그렇게 오래 살아온건 아니지만
이제것 살아오면서 돈을 모으려고 애쓰고 악을 쓰면 쓸수록
잠시는 모은다는 느낌은 들지만 마음은 더 가난해지고 궁핍해져만 갔다.
돈이란거...
가족과 같이, 친구들과 같이, 사랑하는 사람과 같이
있으면 서로 배불리먹고 놀고..
없으면 얻어먹으면 되지않겠는가..
다만 자신에 대해 투자하는데 아끼지마라.
그리고 최소한 없으면서 능력을 과시하기 위해 있어보이려하진 말아라.
있으면서 없어보이는 척하는건 겸손한건가.. 스쿠루지같은 녀석인가..
솔직히 부모님 잘만나서 스포츠카 타고 다니고
행복하게 보이는 사람을 보면
부러운 생각을 가지게 되는건 맞다.
하지만 그 사람은 그 사람이고 너는 너이다.
자전거 하나있어도 너는 행복할 수 있다.
자전거가 마음에 들지않는다면 두발이 있지않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