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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더 사랑해 "의 열매 (진정한나눔)

이수빈 |2008.09.07 22:47
조회 3,886 |추천 70


예수님의 모습을 닮고 싶은 션님께

안녕하세요?많이 놀라셨죠?편지와 알수없는 돈까지...

제가 3개월 전에 일을 시작해서 수습이 끝나 정식 직원이 되었습니다.오늘은 그 정식월급을 받는 날이고요.^^

예전부터 정식 첫 월급을 타면 정말 귀한 곳에 의미있게 쓰고 싶었는데, 션님을 통해서 나눔을 배웠고 이제 그 나눔을 실천해 보려합니다.

션님의 책에서 이 돈이면 1,500명의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끼를 대접해 드릴수 있는 의미있는 큰 돈이란 걸 배웠기에 그 방법을 실천하려구요~이 계획을 세우면서 월급날이,소풍 하루 앞둔 어린 아이처럼 기다려졌어요.^^마음이 설레였고,덕분에 큰 행복을 느꼈습니다.감사드려요~.앞으로도 제 삶속에서 조금씩 조금씩 나눔의 씨앗을 키워나가겠습니다.

지금처럼 션님의 가정에 항상 하나님의 차고 넘치는 축복이 함께하길 기도드릴께요.축복해요.   ( 익명의천사 )

 

 

봉투를 열어보고 150만원이란 거금이 들어 있어 깜짝 놀랐다.

그리고 편지를 읽고 그 돈이 첫 정식 월급의 전액이라는거에 더 놀랐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텐데...

"이 계획을 세우면서 월급날이,소풍 하루 앞둔 어린아이처럼 기다려지고,마음이 설레이고 큰 행복을 느꼈다"는 말이 나의 마음을 너무도 따뜻하게 해주었다.

나눔이 부담이 아닌 행복으로 다가왔다니 진정한 행복을 알아가는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다.

나눔은 받는 사람만이 아닌 나누는 사람도 행복하게 하는 기적의 시작이라는걸 나 또한 행함으로 알게됐는데...^^

나와 혜영이의 책"오늘 더 사랑해"가 세상에 나온  이유가 사람들에게 나눔과 행복을 전하기 위함인가보다.

 

"오늘 더 사랑해"는 열매를 맺고 있다.

행복이 필요한 곳에 행복이란 열매를,

나눔이 필요한 곳과 나눔을 생각하던 사람에게 나눔이란 열매를,

사랑이 필요한 곳에 사랑이란 열매를...

 그 귀한 열매중 하나가 나에게 이렇게 돌아왔다.

 

이 귀한 열매를 나에게 보내주신 이 분의 삶에 더욱더 아름다운 나눔,행복,사랑의 열매가 맺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님의 뜻대로 1,500명의 어르신들께 따뜻한 한끼를 대접하는데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션 )

 

 

 

- 정말 존경스럽습니다...천사의마음을 정말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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