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한테 얘기를 들은건데요....
버스에서..어떤 여학생이..
자기의 엉덩이를 손으로 툭 치고..
그 다음에 자기의 성기를 살짝 만지고 나서..
혼잣말로.."앗~실수!" 그러고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바로 버스에서 내릴려고 하길래...
내 친구가 그 여학생한테 왜 만지냐고...물어봤더니..
갑자기 그 여학생이 자기의 뺨을 때리며...
막 성질을 내고..소리지르고..울고..그랬다던데..
그래서 내가 내 친구한테..
그럼 그 년을 "성추행과 폭행"으로 고소하지..
왜 가만히 있었냐고 물어 봤더니..
그러면 일이 커질 것 같아서..
그냥 참고 넘어갔다는데......
왜 남자들은 이렇게 여자한테 약한걸까요?
그리고..왜 남자가..
여자를 성추행이나 폭행으로 고소할려면..
사람들의 눈치가 보이고..
쪽팔린다는 생각이 드는 것인가요?
그리고 왜 여자는 온갖 잘못을 다 저질러도..
남자가 잘못을 저질렀을때에 비해서..
인격적으로 존중을 받고..욕도 별로 듣지 않고....
그리고 왜 남자들은..
여자가 눈물만 흘리면 약해지는 건가요??
여자들이 자기가 불리한 상황에서..
눈물을 흘리는 것은..
조금이라도 자기한테 유리하게 하기 위해서..
"가식"을 떠는 것입니다!
그러니까..남자분들~
여자의 눈물 따위에 속지 맙시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