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기 쉬운 빌 게이츠, 역대 미국 대통령, 제임스 록펠러, 도널드 럼스펠드, 토니블레어, 윌리엄왕자....등등...
빌더버그의 명칭은 1954년 네덜란드의 왕자였던 베른하트의 주창으로 네덜란드 빌더버그에서 열렸기 때문에, 그 이름을 따서 만든 것이라고 한다.
이들이 모이는데는 큰 이유가 있다. 3~4일간의 모임을 위해서 호텔 하나를 임대하고, CIA와 모사드가 잔심부름을 하는등...외부인의 출입을 금지하는....
모여서 하는 일이란...세계 경제를 줘락펴락...하는 거대세력인 것이다.
또한 질병, 전쟁, 기아를 조장할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세계인구가 많기 때문에 줄여야된다고 하는 그들...지들은 살고, 다른 사람 죽이자...이거냐!!
정보가 새나가면 유출한 사람은 제거되기도 하고...이런 일이 현실이라는 것이 무섭다...
이 글을 쓴 다니엘 에스툴린도 기자인데...현장을 기록한 2명 중 한명이라구 한다. 여러번 생명의 위협을 겪었다고 하니...
IMF가 그들의 자금줄이 된다고 하고...무서운 사실은 그들은 우리에게 정의를 요구하지만, 그들 자신은 부의 실현을 중시한다고 한다...그에 반하면, 간섭으로 끝나는 일이 아니라고 하니...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의 석유분쟁도 또한, 그들의 '유엔평화군' 한번 출정이면 끝난단다...뭐 이런...
정말 사람 좋게만 봤던...빌 게이츠가...그 멤버라니...
읽는 내내 공포와 놀라움에 소름이...
이 글을 읽은 후, 선한 미소를 띈 힐러리여사가 조커처럼 보였고, 빌 게이츠가 et처럼 보였다...
물론 부시는 혹성탈출의 원숭이처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