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미국 땅에 주인은 누구인가?
미국 땅에 이주해온 유럽인들에게 호의를 배풀었지만.
돌아온건. 끝없는 욕심뿐이였다.
그들에 대한 끝없는 항쟁.
인디언의 영웅.!
크레이즈 호스 (성난 말)
본명 타.슈.카 위.트.고 .
나는 달린다 .
-9; 1등을 위한 것도,
결승점을 위한 것도,
신기록을 위한 것도 아니다 -9;
-9; 나는 다만 달릴 뿐이다 -9;
아프리카 최초 마라톤 2연패 금매달 맨발의 마라토너
고난과 시련의 조국 에피오피아를 가슴에 안고 달렸던 그.
아.베.베 비.킬.라(Abebe Bikila)
-9; 오늘은 내가 죽는 날입니다.
버리지 말아달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그들은 끝내 날 버렸습니다.
그리고 날 죽였습니다.
이젠 내 자신이 나를 버릴 차례입니다.
이번 죽음이 마지막 죽음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제 더이상 죽고 싶지 않습니다.
나를 마지막으로
더이상 그 누구도
나를 죽이지 말아줬으면 좋겠습니다. -9;
내가 죽는 날. 왕따,
죽음을 부르는 악마의 놀이.
-9; 매 맞는 여성은 사실상 남성의 노예상태에 놓여 있다 -9;
이 상태에서 여성은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이 완전히 박탈된다.
상습적으로 반복되는 남성에 의한 구타와 학대를 도저히 개선
할 수 없는 조건하에서 여성은 육체적 고통을 느낄 뿐만 아니라
인간 으로서 갖는 존엄과 가치를 완전히 상실 한다. 살해만 되지
않았을 뿐 피살 가능성 또한 존재한다
- 조국,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교수
-9;민중이 이해할수 없다면
그것은 더잇아 혁명적인 이론이 될수 없다.
혁명을 하고도
민중이 여전히 가난하고 불행하다면
그것은 혁명이 아니다.-9;
1941년 2월 8일, 30년 만에 새이름으로 귀국.
허름한 옷, 낡은 신, -9;지도자-9; 대신 -9;호 아저씨-9;로 불린
호. 치 .민 (胡. 志. 明)
히로시마에 투하된 리틀보이 시속 320Km
히로시마에서 살아남은 은행나무 시속 0Km
.
.
.
책의 한구절 한마디. 강한 임펙트와 , 마치 뒷통수 얻어 맞은 듯한 어이 벙벙함이 나의 무지함을 일깨워 준다.
아무리 많은 공부를 하고 많은 책을 보고 세상을 안다고 해도...
인간은 늘...
-9;아는 것보다 모르는것이 많다...-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