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띠하우스로 향하는발걸음
부천에서 부평으로 부평에서 다시 석모도 가는 버스를타고
강화터미널도착해 아띠로향하는 버스를 또 갈아 타야 했다...
정말 지치고 배도 고프고...
늦게 도착했는데.친절히 픽업을해주셔서 미안한맘에 도착한 "아띠"
방을 보는순간..아 이뿌다..(그러나 사진빨인듯)
마구마구 사진찍고 케익에 초 붙이고 불고....
너무 외전곳이라 먹을꺼를 사러 갈수도 없어
밤엔 너무 배가고팠고...
세상에 내가 많은 펜션을 다녔지만..
샴푸린스 바디클렌져...하물며 비누가 없는곳은 여기가 처음이었다.!!!!
지기님 말로는 손님들이 남이 쓰는걸 안좋아해서 없앴다구 하는데..
ㅡㅡ 외관은 이뻤으나..세부적인것이 꽝인곳...
별다섯개중 2개반.....
http://www.attihous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