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대 내맘속에 우연히 다가와..
나를 슬프게 하네요..
고운 너의 두눈에..착한 너의 마음에..
자꾸 그대 또 생각 나네요..
다른 내 사람 이해할수 있나요..
정말 미안하네요..
아주 오랜 먼 훗날..상처일줄 알면서..
그대를 사랑하고 있네요..
언제라도 나 그대 곁에 있고싶지만..
너무 사랑해서 늘 곁에 있고싶지만..
잘해주지 못할 내 아픔 때문에..
많이 울고 있네요..
한마디 말..날 정말 사랑한다고..
못난 내게 그대는 과분하네요..
어디 있든지..그대 행복하기를..
많이 사랑하니까..
어디 있든지..그대 행복하기를..
많기 사랑하니까..그댈 사랑하니까..
하늘에서도 ..
당신을 지켜주고 싶네요....
사랑한다...미안하다
내사랑하는 나의 하나뿐인
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