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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켜주진 못한 사랑........

신보미 |2008.09.11 13:27
조회 126 |추천 1


그대 내맘속에 우연히 다가와..

 

나를 슬프게 하네요..

 

고운 너의 두눈에..착한 너의 마음에..

 

자꾸 그대 또 생각 나네요..

 

다른 내 사람 이해할수 있나요..

 

정말 미안하네요..

 

아주 오랜 먼 훗날..상처일줄 알면서..

 

 그대를 사랑하고 있네요..

 

언제라도 나 그대 곁에 있고싶지만..

 

너무 사랑해서 늘 곁에 있고싶지만..

 

잘해주지 못할 내 아픔 때문에..

 

많이 울고 있네요..

 

한마디 말..날 정말 사랑한다고..

 

못난 내게 그대는 과분하네요..

 

어디 있든지..그대 행복하기를..

 

많이 사랑하니까..

 

어디 있든지..그대 행복하기를..

 

많기 사랑하니까..그댈 사랑하니까..

 

하늘에서도 ..

 

당신을 지켜주고 싶네요....

 

사랑한다...미안하다

 

내사랑하는 나의 하나뿐인

 

내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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