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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기와나

장은화 |2008.09.11 13:43
조회 539 |추천 0

 

줄거리:

통제불능 명랑동거 생후 13개월... 완~전 꼬였다!

마른 하늘의 날벼락… 잘나가던 열아홉 문제적 청춘 준수(장근석) 앞에 어느 날 갑자기 아기(우람)가 떨어졌다. 하루가 멀다 하고 속을 썩이는 준수를 혼내주기 위해 딸랑 10만원만 남겨두고 이미 가출해버린 부모님 때문에 생후 6개월의 아기 우람이와 단 둘이 남게 된 준수.

 우람이도 돌봐야 하고, 학교도 가야 하는 준수는 대략 난감한 상황에 빠지고, 설상가상으로 우람이는 분유는 질색, 자연산 모유만 찾으며 울기 시작 하는데… 열아홉 철부지 완소남 준수(장근석)와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까칠 베이비 우람(메이슨)이의 캐고생 명랑동거가 시작된다!

 

 

역시 시사회.....

휴가 철이라 그런지 예전보다 시사회에 온 사람이 적게 보였다..

 

장근석은 당근 좋아했고..

영화 포스터에서 볼수 있듯 울 주인공 아그가 넘 넘 이쁘고 귀엽고... * .*

ㅎㅎㅎㅎㅎ

시사회 뜨자마자 바로 예약!! ㅋ

 

역시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우리의 우람이!! ㅋ

준수 부모님 정말 좋아라 하는 캐릭의 배우들이지만

개성 너무 강하셨다~ ㅋㅋ

 

영화 첫 장면.

편의점에서 친구들과 거리를 잘 살피다가 아주 착해보이는(?)

여자분에게 헌팅을...시도한 준수...

 

아니 근데 이건 헌팅이 무슨 젖동냥?? ㅎㅎㅎㅎ

 

이야기인즉..정신차려보라고 가출하신 ㅎㅎ 부모님 덕에 준수 혼자 장보다

왠 아그가 카트에 떡~하니..

화들짝 놀란 준수... 아그와 함께 있던 편지에는...

준수 아그란다..ㅎㅎㅎ

 

졸지에 영문도 모른채 우람이 아빠가 된 고딩 준수.ㅋ

우람이 덕에 안그래도 찍혔는데 제대로 찍히게 되고...

 

우람이가 어떻게 된 상황인지 알고 나서는

외국으로 입양까지 보낼뻔하게 되고...

짧은시간 정 들었다고 울고불고...아주...ㅡㅡ;;;

 

그래도 완죤 귀여운 우람이랑 준수랑 너무 닮았다.....ㅋㅋ

 

그리고 그 귀여운 여인네! 김. 별.!!!!

요즘 최강칠우에서 완죤 귀엽게 나오는데 신기하네~ 이러고 있었는데

여기 나오는지는 영화보고 알았다..;;;

 

생각보다 너무 잼나게 본 아기와 나...!  추천!!! ^^ 

 

 

 

2008년 8월 6일

드림시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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