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마켓 계산대 점원에게 최면을 건 후에 물건값을 치르는 대신에 오히려 현금을 받아간
최면술 강도 때문에 유럽 전 지역이 떠뜰썩하다고 하네요~
CCTV에 포착된 장면이 공개되면서 강도의 얼굴도 공개가 되었는데..
슈퍼마켓 뿐만이 아니라 은행에도 나타나서 직원에게 최면을 건 후에 120만원에 달하는 현금을 챙겨갔다고 합니다.
이 최면술사에게 당한 점원이나 은행원들은 "내 눈을 보세요"라는 용의자의 말밖에 기억이 안난다는 것..
또 이들은 돈을 건네준 기억이 전혀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