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살입니다
백조이구여,,,,,,,<< 이리말하니 민망하다는
키는 173에 (( 어렸을땐 모델이꿈이였어요 ㅠㅠ
몸무게는 안재봐서모르겠구요,ㅠㅠㅠ
집안사정으로 인하여 집에서쉬고있어요
사실 08학번으로 상*대 붙엇는데
저희아빠가 장남이신대
고모들빚갚아주느라 ,
학교를 못갔습니다....ㅠㅠ
고모들이 미안해하실가봐 집안들 다몰라요,
어머닌 중1때 돌아가셔서
아빠혼자서 절키우셧어요 ㅠ_ㅠ;;
사실하고싶은것도 많고 사고싶은것도많고한대,
아빠한테미안해서 뭐 사고싶어도 예전부터 말하기 미안하고
그래서 용돈주는것만으로도 고맙다했어요 ,
그래서 요즘은 알바하느라 바빠요~
09학번으로 들어갈생각입니다 ,
제생각엔 아마 , 움,
1년학교다니고 1년은 돈벌고 이래야될지도 몰라요
걱정이태산입니다 ,
수시로써갓고 4~5등급이거든여?
재수라, 잘안써줄까봐 ㅠㅠ
그것보다 항상 받아온나라서 사회에 적응이 아직잘안되서
알바도 20살되서밖에안해봐서요 ,
제가과연잘할수있을지도 고민입니다 ,ㅠㅠㅠ
그치만 힘내구있구요
요즘고민은 살입니다 ,
그때 충격으로 막 먹어대고 술만진창먹고 맨날달리고 ,
진심 나이트/클럽 출석찍고다녔습니다
그때남친한테 나이트죽순이소리듣고,,,ㅠ_ㅠ
어느날보니 엄청찐 날보고 놀라서
여름에 8월 6일부터했는데 4키로밖에안빠져따는...
집안의장녀라 집안모임있음꼭가니가 .<<작은아빠는 안가도 전가야한다는...
거기서 아무리 자제할려고해도 우리할머니할아버지가 큰손녀왔다고
막 주셔서 ㅠ_ㅠ
그리고 애들 여름방학마지막이라고 호프집가서 달려갓고
4키로밖에 못뺏다는..ㅠ_ㅠ
제고민은 바로 살사사라사라사라비ㅏ수지쉬ㅏㅈ두시
제가 지금사귀고있는남친이 , 키 183에허리가 27인가 그정도에요 ㅠ_ㅠ
엄청말랏움... 전 겨우 4키로 빼서 30됫는데 ,
남친이랑 추석끝나고 보기로 했는데 너무걱정이내요,
사귄지 이제 4일된 남친인대요 ,
어떻게 소개로알게됬는데 첨엔문자살짝 주고받다가 ,
서로호감이생겨서 사귀게되었는데
추석끝나고 보는게 첫만남인데
너무 ,,,, 떨리고 실망할까봐 두렵습니다 ..ㅠㅠ
이제 일주일정도남았는데 ,
어제 집앞에서 줄넘기하는데 윗집한테
넌잠도없냐 ? 시 * 아진짜 잠좀자자 이런말들을들었다는........ㅅ...ㅣ...***
아무튼 ... 제가 7시에 출근해서 3시에끝나는데
너무피곤한대도 운동게속하구요
계란2개 미역국먹고 줄넘기 30분하고있어요 ,
혹시 경험있으신분들은,., ㅠㅠㅠ
살빼기좋은방법좀알려주세요
아이제추석인데 할머니집가서 또 망하는건아닌지도 고민이에요
대처방법이 그렇게 능숙하지못해서
제가그리고 욕도많이하거든요 ?
완전욕쟁이에요 ....<<민망함...
못하는욕이없는데, 이제남친도생겼으니까 자제해야하는데
가끔식저도모르게 툭툭나와버려요
아..이게아니지 ㅠ_ㅠ
살빨리빼야하는데 종아리가 넘아파요
맨날서있거든요 8시간동안 ㅠㅠㅠㅠ
줄넘기하고 오늘자고일어나니 다리가 퉁퉁부어서는,
다리살짝꼬아도 아프고 그런데
효과적인 다이어트없을까요
먹는걸줄여야하나,
하루에 한끼먹거든요..ㅠㅠㅠ
제가근데 얼굴은 갸름해서 다들통통한걸몰라요,
아맞다! 남친이 27인데,
전30인데... 남친이 절 뚱뚱하다고 생각안한다지만
말른사람눈에는 28도 통통해보이진않을까요?ㅠㅠㅠ
아 옷을 좀헐렁하게입을지 타이트하게입을지 ,
살이빠져서 등골이생겻어요! 쇄골도이뿌게 보이고 ,
움, 팔도쫌얇아졌어요 근데 종아리가 너무걱정이에요
종아리가 너무 통통해요 허벅지는얇은데,
제가 키가커서요 ㅡ
허리28이여도 등치가잇어보이거든요,..ㅠㅠㅠ
음 제고민을 간추려말하면
저보단말른남친이 저보고 살을절때빼지말라고하고
추석끝나고 만나는데, 강도를높여서 다이어트를해야할지,
추석때 그 고비를어떻게 넘겨야할지 ,
종아리를 빼고싶은데,
종아리가너무 아파서 운동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수있을지
도와주세요
여러분 ㅠ_ㅠ
제발 다시시작하고싶어요,
부탁드릴께요!! 사진이...야한건...절때 제의도가아니구요,,,
그뭐지... 집에서입는 그냥원피스거든요?
보시다시피... 허리가없어요!!!
허리가 뭔지알려주세여 ㅠㅠㅠ
악플/장난 사절해요...
저진심...상처잘받아요 ㅠㅠ에이형임...
허리26이 목표입니다 ㅠ_ㅠ
도와주세요...ㅠ_ㅠ........